• 5,000달러짜리 햄버거 등장!…와규+푸아그라+송로버섯+최고급 와인

    "햄버거 하나가 5,000달러라면 믿으시겠습니까?"라스베가스의 호텔 '만달레이베이 리조트&카지노' 안에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플뢰르 드 뤼(Fleur de Lys)'에서 판매하는 5,000달러짜리 햄버거(사진)가 화제가 되고 있다. 햄버거 요리 명칭은 '플뢰르버거5000(FleurBurger 5000)'이다.

  • 한국 정부, 식품가격 안정 위해 미국에 곡물회사 설립

    한국 정부는 올해 안에 민관 합동으로 시카고에 국제 곡물회사를 설립한다. 10일(한국시각) 한국의 기획재정부와 농림수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곡물과 식품가격 안정을 위해 미국내 국제 곡물회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이를 오는 13일 민생물가안정 종합대책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 특이한 헤어스타일 뽐내는 헨리 웨이내커 3세

    '머리카락인가 선인장인가. ' 특이한 헤어스타일로 가는 곳마다 눈길을 모으는 네트워크 마케팅 전문가 헨리 웨이내커 3세가 라스베가스에서도 카메라 플래시를 받았다. 7일 라스베가스 가전 전시회 'CES 2011'에 나타난 웨이내커가 아이폰으로 통화를 하고 있다.

  • '용량은 줄이고 가격은 그대로!'…소비자 속인 10가지 인기제품

    '용량은 줄이고 가격은 그대로!'미 식료품업계에서도 '다운사이징'이 대세다. 식료품업계에서 다운사이징이 유행하게 된 데는 2가지 큰 이유가 있다. 기업들의 매출은 극심한 불황으로 인해 눈에 띄게 줄어든 데 반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제조원가는 매년 늘어만 갔다.

  • 중앙은행, 신임행장에 원로금융인 리처드 S. 컵 선임

    중앙은행 신임행장에 원로금융인 리처드 S. 컵씨(70·사진)가 선임됐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전임 유재환 행장은 5일 저녁 열린 은행이사회에서 전격 해임(terminate)이 결정됐다. 중앙은행은 신임행장으로 퍼스트센추리뱅크, 퍼스트뱅크 오브 베벌리힐스 등 다수의 커뮤니티은행에서 행장을 지낸 컵씨를 후임행장으로 선임했으며 컵 신임행장 임기는 나라은행과의 합병이 마무리되는 시점 또는 올 12월31일까지다.

  • 버라이즌 아이폰, 이달 중 출시된다

    애플 '아이폰'이 빠르면 이달 중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 출시된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 애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CES 2011에 참가하고 있는 버라이즌은 아이폰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다. 하지만 버라이즌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아이폰이 CES 2011이 끝난 뒤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드디어 4G LTE 전용 기기 공개

    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4G LTE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전자기기를 공개했다. 버라이즌은 6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1'에서 4G 네트워크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 4종과 태블릿PC 2종, 4G 네트워크를 무선인터넷(Wi-Fi) 신호로 바꿔주는 핫스팟(Hotspot) 2종, 버라이즌 4G 네트워크 모뎀이 탑재된 노트북PC 2종을 선보였다.

  • 고유가로 '패키지 관광' 때아닌 특수

    갤런당 4달러를 향해 치솟는 개솔린 가격으로 인해 한인 관광업체들이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삼호관광, 아주관광, 하나투어USA 등은 연초부터 패키지 투어를 이용하는 한인들의 예약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현재까지 3개 업체의 모객수가 1,000명을 넘어섰으며 이달 말까지 3,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 태블릿PC '빅 뱅' 시대…LG, 모토롤라, RIM 등 메이저업체 가세

    2011년 태블릿PC 경쟁에 불이 붙었다.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양키그룹은 현재 160억달러 규모의 태블릿PC 시장이 2014년에는 460억달러 규모로 거대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뒷받침하듯 6일 라스베가스에서 개막한 'CES 2011'에서 공개된 태블릿PC만해도 80여종에 이른다.

  • 한인커뮤니티에도 '소셜 커머스' 바람 분다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공동구매형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 바람에 한인업체들도 올라타고 있다. 교촌치킨은 6일 24시간 동안 '그루폰(groupon. com)'을 통해 할인쿠폰 판매에 나서 마감시간을 6시간 51분 앞둔 이날 오후 5시 9분에 당초 계획했던 5,000장이 모두 팔렸을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