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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규칙 수면   간암 위험 ↑"

    불규칙한 수면으로 몸의 1일 리듬을 담당하는 체내시계가 흐트러지면 간암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간암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병하며 비만 등으로 간에 지방이 쌓이는 지방간에 걸려도 발병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대학 다니면 장수에 도움"

    대학을 다니는 것이 수명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조사가 나와 주목된다. 21일 CBS는 미 싱크탱크인 브루킹스 연구소의 최근 연구를 인용 "대학 학위가 장수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대수명 증가와 낮은 발병률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도했다.

  • 교육수준 높으면 치매 덜 걸린다? 

    몇년 전 치매를 앓는 미국인 비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수준이 높아진 것이 원인일 수 있다고 분석됐다. 미시건대학 연구팀이 65세 이상 2만1000명(평균 연령 75세)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치매 유병율이 지난 2000년에는 11.

  • "감기약 먹었는데 운전해도 돼나?"

    최근 전세계적으로 의약품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환자들의 문의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러면 실제 약사의 적극적인 조언이 필요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약 복용 후 운전을 하고 있으며, 감기약 복용 후 운전은 정말 위험한 것일까.

  • 담배 물기전 와인 한잔, "세포 손상 줄여" 

    담배를 피우기 전 레드 와인을 한 잔 마시면 세포 손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자를란트 대학 연구팀은 흡연이 혈관과 혈액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비흡연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레드 와인을 마시고 흡연한 그룹은 세포 손상이 관찰되지 않았다.

  • "가짜약 알고 먹어도 효과있다"

    유효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가짜 약(僞藥)을 환자가 '진짜 약'으로 알고 먹을 때 실제 약효가 나타나는 경우(플라세보 효과)가 있지만, 환자에게 가짜 약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어도 확실히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외로움 심하게 타는 노인, 치매 위험↑"

    가을이다. 이상하게 스며드는 외로운 느낌이 심해진다면 알츠하이머 치매의 예고 신호일지도 모르겠다. 하버드 대학 의대 브리검 여성병원의 낸시 도노반 박사는 자기도 모르게 외로운 느낌이 드는 노인은 치매가 나타날 위험이 상당히 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그래도 피우시렵니까?"

    흡연이 폐암·후두암·구강암 등의 원인이라는 점이 과학적으로 처음 입증됐다. 사람이 담배 연기를 들이마신 뒤 이 연기가 닿고 지나가는 곳에서만 독특한 형태의 유전자(DNA) 돌연변이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흡연량과 암 발생의 상관관계를 통계적으로 분석하는 역학 조사로 흡연의 유해성을 입증해왔지만, 이번에는 담배가 암 발생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과학적으로 밝혀낸 것이다.

  • "계란 하루 1개,뇌졸중 위험 12%↓" 

    계란 섭취가 관상동맥 질환(심장병)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고 뇌졸중 위험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전 세계에 역학통계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에피스태트 연구소(EpiStat Institute)의 도미니크 알렉산더 박사 연구팀이 1982년에서 2015년까지 33년 동안 계란과 심장병, 뇌졸중 사이의 연관성을 다룬 역학연구 논문들을 종합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일 보도했다.

  • 아들 출산, 엄마 건강 더 해친다

    여아보다 남아 출산이 엄마 건강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즉 아이를 출산하면 염증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산모의 몸에 생성되는데 남아 출산 시 여아 출산 경우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