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DK엘란 로션'으로 촉촉한 피부 되찾으세요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회복시켜 주는 'DK엘란'로션의 인기가 날로 날로 거세지고 있다. DK 엘란 로션을 직접 사용해본 소비자들은 거칠고 건조해서 보기 흉하던 얼굴과 손, 발, 얼굴에 윤기가 생겼다며 칭찬일색이다. DK엘란 연구 책임자는 "DK엘란 실키스무스 로션의 비밀은 성분에 있다"며 "스쿠알렌, 알로에, 비타민 E, 아보카도 조조바 등의 식물성 물질들을 합성시켜 보습효과를 극대화시켰다"고 강조했다.

  • 한국 의료관광 '중국인 최다'

    美 제치고 1위 역전한국을 찾아와 치료받는 '의료관광'시장에서도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환자를 제일 많이 보내는 국가로 떠올랐다. 보건산업진흥원이 최근 발표한 '외국인 환자 통계'에 따르면, 2012년 한 해 188개국 15만9464명의 외국인 환자가 우리나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진료비 2673억원).

  • "불소 함유량 높은 식수 어린이 IQ 떨어뜨린다"

    불소 함유량이 높은 식수가 어린이의 지능지수(IQ)를 평균 7점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타임지가 14일 보도했다. 타임지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와 마운트시나이 의대 연구진은 불소와 망간 등 6가지 화학물질이 어린이의 두뇌 발달을 저해하고 행동 장애를 일으킨다는 연구결과를 의학잡지 '랜싯 신경학' 3월호에 발표했다.

  • 스킨케어 '엘랑' 발렌타인 할인

    아로마 스파 & 스포츠 3층에 위치한 스킨케어 엘랑이 2월 한 달간 패키지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스킨케어 패키지를 2매 구입하는 손님에게 20%의 파격 할인을 제공한다. 80분간 서비스 되는 Special Facial 20회 2,000달러 패키지를 1,600달러에, 100분간 서비스 되는 프리미엄 서비스 20회 2,400달러 패키지를 1,920에 제공하며, 10회 패키지도 각각 850달러, 1,020달러에 누릴 수 있다.

  • 머리 너무 좋아도 병?

    불안장애를 겪는 사람은 머리가 좋은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 의료센터 정신의학과 제레미 코플란 교수팀은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남녀 26명과 건강한 사람 18명을 대상으로 비교 관찰을 했다.

  • 담배 많이 피우면…

    담배를 많이 피는 사람은 삶이 게을러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브라질 파라나주 론드리나대학 연구팀이 흡연자 60명, 비흡연자 50명을 선정해 계보기를 착용하고 조사한 결과, 흡연자의 걸음 수는 비흡연자와 비교해 상당히 적었다.

  • 총상출혈 15초만에'뚝'

    총상 같은 출혈이 큰 상처를 15초 만에 지혈시키는 응급 처치제가 개발돼 민간 및 군용 의약품으로 보급될 전망이라고 6일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미국의 제약업체 레브메딕스는 총상 등으로 생긴 출혈 부위에 알약 형태의 스펀지를 주사하는 지혈제를 개발해 미 식품의약국(FDA)의 사용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 "설탕 과다 섭취하면 심장질환 사망위험 3배"

    (시카고 AP=연합뉴스) 설탕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사람은 설탕이 조금 첨가된 음식만을 먹는 사람에 비교해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연구팀은 1988년부터 2010년까지 건강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평균 44세의 성인 3만명을 15년간 추적한 결과, 이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가축에 사용된 항생제 "사람에게 해롭다"

    무턱대고 고기만 먹다간…? 위험!가축에 사용된 항생제가 인체에도 영향을 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뉴욕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가축에 사용된 항생제 대부분이 사람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식품의약국(FDA)의 내부조사 문건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가축에 사용되는 항생제 30종 가운데 18개가 사람의 박테리아 감염 질병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칵테일 장식용 '레몬'…세균 득실

    흔히 물이나 탄산음료, 차, 칵테일 등에 장식으로 사용하는 레몬 슬라이스의 세균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핑턴 포스트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 대학교 필립 티에르노 교수는 최근 미국에서 사용되는 레몬 슬라이스의 절반가량이 인분에 오염되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