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나이가 어때서? '미즈실버 코리아'

    13일 열린 '2016 미즈실버코리아'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이채현씨. 한국 나이로 55세다. 50세 이상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몸과 맘이 건강하게 나이를 먹는 '웰 에이징(Well-aging)'을 평가하는 이번 대회에 300여 명이 지원한 가운데 본선에 오른 39명 중에 당당히 대상을 차지했다.

  • 196명이 찬성한 '최순실 특검'

    17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재석 220인 중 찬성 196인, 반대 10인. 기권 14명.

  • 수세 몰렸던 朴대통령, 3차 촛불 이후 공세 전환 왜?

    청와대가 지난 12일 대규모 촛불집회 이후 오히려 강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새누리당 친박(親朴)계 지도부도 청와대의 기류에 맞춰 강공 모드라는 것이다. 신문에 따르면 1차적으로는 청와대 자체 검토 결과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 정도가 하야(下野)를 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 박 대통령'세월호 7시간' 의혹 풀리나 

    세월호 참사 당일 국군 수도병원 간호장교가 청와대로 출장간 기록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YTN은 검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경기도 성남에 있는 국군 수도병원 간호장교가 세월호 침몰 당일 오전에 청와대에 출입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 그 삭막한 북녁에도 '어머니날은…'

    북한의 어머니날인 16일 주민들이 어머니날을 뜻깊에 맞이했다며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촬영한 각 행사 사진을 보도했다.

  • 美 출신 남, 中이어 2위

    한국내 다문화 결혼이 문화차이나, 사회 차별 등으로 인해 계속 줄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과 외국인의 혼인 건수는 2만2462건으로 전년보다 7. 9% 줄었다. 전체 다문화 혼인 가운데 62. 6%는 한국인 남성, 외국인 여성 간 결혼이다.

  • 다섯 가구중 한 가구가 …'기러기 가족'

    韓 학부모 57. 4%, "여건되면 자녀들 해외유학 보낸다". 미국서 생활하는 자녀와 아내를 위해 한국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 부쳐주고도 결국에 이혼당한 '기러기 아빠' 배동성(51) 씨의 사연은 지난 4월 한국의 한 방송을 통해 소개돼 많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 "북한 국적 美 유학생 18명"

    미국에서 유학하는 북한 국적의 학생 수가 지난 8월 말 기준 18명으로, 지난해보다 10명 증가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7일 보도했다. RFA에 따르면 북한 국적의 미국 유학생 18명 가운데 16명은 대학교 학사 과정에 있으며 1명은 대학원, 나머지 1명은 비학위 과정이라고 RFA는 전했다.

  • 최순실 이름 혈액검사 논란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단골 병원인 차움의원에서 최씨 이름으로 혈액검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국가안보 사항인 대통령의 건강 관리마저 청와대 통제를 벗어난 것이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차움의원에 대한 조사 결과 이같이 발표했다.

  • 박근혜 대통령, '차움의원' 단골 손님?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단골 병원인 차움의원에서 최씨 이름으로 혈액검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국가안보 사항인 대통령의 건강 관리마저 청와대 통제를 벗어난 것이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차움의원에 대한 조사 결과 이같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