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비즈니스 리더상'수상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사진)이 경제전문매체 LA비즈니스저널(LBJ)이 21일 LA다운타운 밀레니엄 빌트모어호텔에서 개최한 '2018 비즈니스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금융부문 '올해의 비즈니스 리더상'을 수상했다. LBJ는 지난 한해 동안, 금융/헬스케어/교육/서비스/부동산 등 5개 분야에서 뛰어난 리더십과 혁신활동을 통해 업계에 가장 중요한 영향력을 발휘한 한명씩을 선정했으며, 케빈 김 행장은 이 중 금융부문 비즈니스 리더로 선정되었다.

  • 스타벅스, "게 누구 없소?" 

    스타벅스가 친환경 컵 아이디어를 구하기 위해 상금 1천만 달러를 내걸었다. CNN머니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재활용 전문 투자그룹 '클로즈드 루프 파트너스'와 손잡고 재활용이 쉬운 친환경 컵 디자인을 위한 공모를 시작했다.

  • CGV '금주의 영화'

    ◆줄거리: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비가 오는 날 다시 올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수아'. 그로부터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날 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수아'가 나타나는데….

  • 美전국 카운티중 최다 

    LA카운티가 전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카운티로 꼽혔다. 22일 인구조사통계국에 따르면 LA카운티의 인구는 지난해 1016만3507명으로 2016년 1015만558명에서 약 1만3000명 정도 증가, 전년에 이어 최다 인구 카운티로 꼽혔다. 또 가주에서 샌디에고 카운티는 5위에, 전국에서 3번째로 큰 인구 증가율을 보인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10위를 각각 차지했다.

  • "식당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겠네요"

    최근 한인업소 내 몰래 카메라 사건으로 다시금 몰래 카메라에 대한 한인들의 불안감과 경계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인타운 내 비영리단체들이 많이 입주한 한 건물에선 최근 수일새 입주자들의 카메라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다고 이 건물 관계자가 전했다.

  • 19대 회장 선거 실시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안경호)는 정기 대의원 총회 및 선거 총회를 내일(24일) 오후 1시 30분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745 S. Oxford Ave. LA 90005)에서 개최한다. 특히 제 19대 회장 선거엔 LA출신의 이규성 부회장이 출마, 당락에 관심이 모아진다.

  • '대마초 운전'체포 힘들다

    적발건수 6. 5배 급증 불구, 단속기준·법적 규정 애매. 캘리포니아 주에서 올해부터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된 이래 마리화나에 취한 운전자 체포가 급증하고 있지만 마리화나 약물운전 단속 기준 등 법적 규정이 마련되지 않아 단속 경찰관의 주관적 판단에 의지하다 보니 제대로 된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LA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 "그래도 집 못산다"…왜?

    지난해 홍콩 주민 7명 중 1명이 백만장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씨티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홍콩 거주자 중 1000만 홍콩달러(약 13억6000만원) 이상 보유한 사람이 6만8000여명으로 추산됐다.

  • 이·사·진 / 최루탄 투척…의회맞습니까? 

    발칸 반도의 소국 코소보 의회에서 야당의원들이 최루탄을 터뜨리는 황당한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주 법안 통과에 반대하는 일부 야당의원들이 의회에서 최루탄을 던져 의사진행을 방해한 것이다. 그러나 영상을 보면 일부 의원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방독면을 꺼내 쓰는 모습도 보여 의회 내 최루탄 투척이 특별한 일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 "한국은 좁다" 미국 직진하는 제약사들

    한국 제약사들이 전 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 1위 미국으로 직진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노리는 건 물론 법인 설립 등 현지 진출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최근 샌디에고에 현지 법인인 '유한USA'를 설립해 등기 절차까지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