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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알면  급여 25% 더"

     인공지능(AI)기술이 필요한 직업이 그렇지 않은 직업보다 더 높은 임금을 받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글로벌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지난해 북미, 유럽, 아시아 15개국에서 5억 개 이상의 채용 광고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 강남 제친 잠실… 서울 지하철역 이용객 1위

     올해 이용객이 가장 많은 서울의 지하철역은 2호선 잠실역으로 하루 평균 약 16만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올해 1∼4월 서울 지하철역 가운데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2호선 잠실역으로 15만5천229명이 이용했다.

  • 늘리고 비틀어도 무선통신 가능

     고무처럼 늘리거나 비틀어도 무선통신 장애가 발생하지 않는 '전자 피부'를 한국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를 머리와 손목을 비롯해 인체에 착용하면 뇌파와 맥박 등이 정밀하게 측정, 전송돼 웨어러블(착용형) 헬스케어 기기에 폭넓게 사용될 수 있다.

  • 오메가3 심장에 좋다지만 심장 건강하면 득 보다 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기름(어유) 보충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중산대, 영국 리버풀대, 미국 세인트루이스대 등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어유 보충제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이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 심장 질환과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종착역 착각한 기관사, 승객 전원 하차 소동

     서울 지하철 6호선에서 기관사가 종착역을 착각해 중간에 승객들을 전원 하차시키는 소동이 벌어졌다.  23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23분경 지하철 열차가 종착역까지 다섯 정거장이나 남아 있는 상월곡역에서 기관사가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켰다.

  • 180만불 명품, 43초만에 '탈탈'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 있는 5성급 호텔의 고급 매장에서 명품 가방 수십억원 어치가 순식간에 도둑에게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NBC 등에 따르면 지난 3월19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우스비치에 있는 한 호텔에 있는 명품매장의 진열품이 모조리 사라졌다.

  • 베이징 번화가에 '고양이 자판기'

    중국에서 살아있는 고양이를 판매하는 자판기가 등장했다. 당연히 여론은 좋지 않다. 난양 뉴스 등 현지 매체들과 웨이보에 따르면, 한 네티즌이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고양이 자판기 사진과 함께 이를 비난하는 글을 게시했다.

  • "감자 튀김기에 걸레를 말려? "

    호주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직원이 감자튀김기의 열기로 걸레를 말리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브리즈번 교외에 있는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직원이 감자튀김 보온기 열선 램프에 대걸레를 말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 "러시아 관광객 거절합니다"

    노르웨이가 러시아 관광객의 입국을 추가로 제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에밀리에 엥에르 멜 노르웨이 법무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입국 규정을 강화하기로 한 결정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불법 침략 전쟁에 대응해 동맹과 파트너들을 지지하는 우리의 접근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학교서 전자담배 걸리면  '마약 수준 처벌'       

    태국이 청소년 전자담배 흡연 급증에 대응해 학생을 대상으로 마약에 준하는 강력한 처벌을 추진하기로 했다. 23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교육부는 전자담배를 금지 마약류에 포함해 학교에서 규제하도록 규정을 바꿀 예정이라고 전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