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사자성어] 仰天大笑 양천대소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 없거나 어이가 없어서 하늘을 쳐다보고 크게 웃음을 뜻한다. 북한 선전매체가 '달창'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맹비난했다. 매체는 '철면피의 극치'라는 제목의 글에서"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말했다니 이는 가마 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 수없다" 했다.

  • "한국은 자동차 관세대상서 제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자동차 관세 대상에서 한국과 캐나다, 멕시코를 제외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단독으로 입수한 대통령 행정명령 초안을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한국은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개정, 캐나다와 멕시코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를 대체한 미·멕시코·캐나다무역협정(USMCA)에 미국과 합의를 했다는 이유에서이다.

  • 박영선 시의원 '소환 움직임' 강력 반발 

    부에나파크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써니 박(한국명 박영선·사진) 시의원에 대한 소환 움직임이 본격화되기 시작돼 귀추가 주목된다. 이같은 소환 움직임에 박 시의원과 지지자들은 '부당한 행태'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 美 신생아 출생률 32년 만에 최저…왜?

    지난해 미국의 신생아 출생률이 4년 연속 하락세를 보여 1986년 이후 3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출생률을 견인하는 10대에서 20대 미국 여성의 출산율이 최저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가 내놓은 잠정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신생아 수는 378만8천명으로 전년 대비 약 9만명이 줄었으며, 여성 1명당 출생아 수도 전년도 1.

  • 대통령에게 아부는 이렇게 하라

    루이지애나주 부지사가 '특별한 양말'을 신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영접하는 '패션 정치'를 선보여 화제다. CNN 등에 따르면 빌리 넝게서 루이지애나 부주지사는 14일 루이지애나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을 공항에서 영접했다.

  • 美 10대도시 일제히 '빚더미'

    미국 10대 도시가 일제히 빚더미에 깔려 있다는 연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민 1인당 부채 부담액이 가장 큰 도시는 시카고, 이어 뉴욕이었다. LA가 바로 뒤를 이었다. 폭스뉴스는 14일 비영리단체 '트루스 인 어카운팅'(Truth in Accounting)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민주당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 미국 10대 도시 모두가 지방자치단체 부채에 허덕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 中 위안부 할머니 추모제

    가주한미포럼(대표 김현정)은 오는 19일 오후 3시 글렌데일 소녀상 앞 (201E Colorado St, Glendale) 에서 웨이 샤오란 할머니의 추모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 추모제는 중국인 위안부 피해자로서 유일하게 일본군의 자식을 낳았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던 웨이 샤오란 할머니와 돌아가신 수많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영령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자리다.

  • "함께 털어내고 힐링해봐요" 

    '이웃사랑 생명살리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비영리단체 '케이타운호프'(Ktownhope· 대표 박소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 오후 1시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오미라클 정신건강 힐링세미나'를 연다.

  • 94년만에 다시…'인간 사단마크'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 4300여 명이 21일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 인디언 헤드 필드에서 부대마크(오른쪽)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미2사단 창설 100주년(2017년 10월 26일)과 한미연합사단 창설(2015년 6월 3일)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로 마련됐다.

  • '결혼'·'직장 인터뷰' 보다 '이사' 스트레스가 더 심해

    많은 미국인들이 '이사'에 대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온라인 조사 업체 '원폴'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이사하는 것은 결혼식을 계획하는 것보다 더 스트레스다'(23%), '직장 인터뷰 보다 더 스트레스 받는다'(27%), '이사를 하느니 감옥에서의 일주일이 더 낫다'(13%), 기타(37%) 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