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서 보라…미국은 넓고 '잡'은 많다"

    남가주 한인사회의 최대 규모 취업박람회가 개최된다. 한인 취업준비생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을 비롯해 LA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김무호·이하 옥타 LA), 그리고 고용박람회 재단(hiringfair foundation)이 공동 주최하는 '제8회 취업박람회'가 오는 10월4일 JW 메리엇 LA(900 W.

  • "남가주한국학교, 희망 보인다"

    김완중 LA총영사(사진)가 남가주한국학교를 비롯한 한국정부 및 동포사회의 자금이 투입된 LA한인동포사회의 공동자산에 대해서는 후세에도 제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총영사는 26일 LA한인타운에서 열린 한 기자회견장에서 따로 발언시간을 자청해 이같이 밝혔다.

  • 이중국적자 얌체 짓 '그만 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지급하는 아동 수당이 1600여명에게 부당하게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수당은 만 5세 미만의 아동에게 월 10만원 지급된다. 다음달에는7세미만으로 확대된다.

  • "'건강정보+책가방' 드립니다"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이 백투스쿨을 맞아 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웃케어 6가 클리닉(3727W 6th st)에서 '건강정보 박람회 및 책가방 무료증정 행사'를 연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본 행사에서는 저소득층을 위한 메디캘, 마이헬스LA 등 정부 지원 의료 혜택에 대한 정보와 상담 제공 및 프로그램 가입을 돕는다.

  • 꿀 3통 들고 귀국 하려다… 82일동안 구금 곤욕

    벌꿀 3통을 갖고 미 공항에 입국하려다 82일간 구류를 산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레온 호우톤(45)씨는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를 어머니가 계신 자메이카서 보낸후 벌꿀 3통을 사들고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볼티모어 공항에 내렸다.

  • '애국', '종교', '자녀 양육'등 미국의 가치관 "더이상 그리 중요하지 않아"

    애국과 신앙, 자녀 양육 등을 중시하는 미국인들이 20년 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공개된 월 스트리트 저널과 NBC뉴스의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를 중요한 가치라고 답한 미국인들의 비율은 20년 전에 비해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 올 가을 개솔린 가격 2불대 뚝

    전국 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지난 5주동안 미 전국의 평균 개솔린 가격이 15센트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AAA는 24일 이같이 밝히고 올 가을 개솔린 가격이 계속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같은 하락은 저렴한 겨울용 혼합 연료로의 전환 덕분에 원유 비용이 절감됐기 때문이다.

  • "녹지마"…담요 뒤덮인 빙하

    알프스산맥 방문객들이 스위스 푸르카에 위치한 론(Rhone) 빙하의 얼음 동굴로 들어가고 있다. 이 동굴은 얼음이 녹는 것을 방지하는 하얀 담요로 뒤덮여있다.

  • '자카르타→東칼리만탄' 수도 이전

    인도네시아가 자바섬 자카르타이던 수도를 보루네오섬(칼리만탄섬)으로 이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자카르타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26일 오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새 수도 이전지는 동(東)칼리만탄주(州)에 있는 북(北)프나잠파세르군과 쿠타이 카르타느가라군 등 2개 군(郡)의 일부 지역"이라고 밝혔다.

  • 미국서 태어난 이중국적자 영국인 수만명 금융계좌 동결 위기…왜?

    미국의 이중국적자 과세 정책 때문에 미국에서 태어난 수만명의 영국인이 영문도 모른채 금융 계좌 동결 위기에 처했다. 영국 언론 가디언은 25일 미국 세무 당국의 강한 압박 때문에 미국에서 출생했지만 몇개월 혹은 몇 년 안돼 미국을 떠난 영국민들이 난처한 처지에 놓였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