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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매카트니 '10억 파운드 부자'

     비틀스의 폴 매카트니(81)가 음악인으로는 처음으로 영국의 '10억 파운드 자산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일간 더타임스 일요일판 선데이타임스가 발표한 '2024년 부자 명단'에 따르면 폴·낸시 매카트니 부부는 전년보다 5천만 파운드(약 860억원) 늘어난 10억 파운드(1조7천억원)의 순자산을 기록했다.

  • 최대 규모 '한미특수교육센터 자선 골프대회' 성황

    한인 커뮤니티 최대 규모로 한미 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가 개최한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20일(월)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행사는 발달 장애인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한미 특수 교육센터 주최로 70여개 기업과 기관이 후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다.

  • 원숭이 83마리 집단 폐사… 왜?

     기록적인 폭염으로 신음하는 멕시코에서 더위에 지쳐 폐사한 것으로 보이는 원숭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됐다. 멕시코 생물 다양성 보전 단체인 '코비우스'는 지난 5일 이후 약 2주간 남부 타바스코주에서 '유카탄 검은 짖는 원숭이'83마리가 탈수 증세를 보이다 죽었다고 밝혔다.

  • 새 깃털 한 가닥이 3만달러

    뉴질랜드의 한 경매에서 멸종된 새의 깃털 한 가닥이 수천만원에 낙찰돼 화제다. 21일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클랜드 소재 경매회사인 '웹즈'는 전날 오클랜드에서 개최한 경매에서 '후이아'라는 뉴질랜드 토착 새의 깃털이 4만6521 뉴질랜드달러(약 3874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 차도 한복판 춤추고 요가 '적발'

    찻길을 건너면서 춤을 추는 틱톡발 유행이 베트남에 퍼지면서 차도 한복판에서 춤을 추거나 요가를 하다가 당국에 적발돼 체포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2일 현지 매체 뚜오이째에 따르면 최근 중부 다낭시의 '드래건 브리지' 근처 교차로에서 어린이 5명이 춤을 추면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30초 분량의 영상이 퍼져 논란이 일었다.

  • 세균 득실 센강에… 파리 시장 "내가 들어갈게"

    안 이달고 프랑스 파리 시장이 2024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센강이 깨끗하다는 점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수영을 해보기로 했다. 일간 르파리지앵은 22일 자체 취재 결과 이달고 시장이 올림픽을 한달 앞둔 내달 23일 로랑 누네즈 파리경찰청장 등 인사들과 함께 센강에 뛰어든다고 보도했다.

  • 차도 한복판서 춤추고 요가…틱톡발 유행에 베트남 '골치'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찻길을 건너면서 춤을 추는 틱톡발 유행이 베트남에 퍼지면서 차도 한복판에서 춤을 추거나 요가를 하다가 당국에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뚜오이째에 따르면 최근 중부 다낭시의 '드래건 브리지' 다리 근처 교차로에서 어린이 5명이 춤을 추면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30초 분량의 영상이 퍼져 논란이 일었다.

  • 시진핑 눈밖에 났나…"20억어치 걸쳐야 외출" 中인플루언서 퇴출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돈 자랑을 일삼던 중국 한 인플루언서(influencer·사회적 영향력이 큰 사람)의 소셜미디어 계정들이 차단됐다고 관찰자망 등 중국 현지 매체들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판 틱톡 더우인(抖音)에서 437만4천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왕훙취안신(王紅權星)의 계정이 전날 저녁 갑자기 막혔다.

  • "대선 반년도 안남았는데"…바이든 지지율 36%로 재임중 최저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미국 대선을 6개월도 남겨놓지 않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 다시 재임중(2021년 1월∼) 최저치를 기록했다. 21일 로이터 통신이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전날까지 나흘동안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 지지율은 36%로 지난 2022년 7월 기록한 집권 이래 최저치와 동일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 나무에서 떨어져 죽은 멕시코 원숭이들…원인 '폭염' 지목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기록적인 폭염으로 신음하는 멕시코에서 더위에 지쳐 폐사한 것으로 보이는 원숭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됐다. 멕시코 생물 다양성 보전 단체인 '코비우스'는 지난 5일 이후 약 2주간 남부 타바스코주(州)에서 '유카탄검은짖는원숭이' 83마리가 탈수 증세를 보이다 죽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