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도 2014년부터 무상급식 실시

    미 일리노이주가 올가을 신학기부터 절대 빈곤 가정 자녀가 전체 학생의 40%를 넘는 학교에 대해 전교생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연방지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21일 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어느 학교든지 무상급식 수혜 대상자가 40%를 넘는 저소득층 밀집지역 학교의 경우 부모의 수입과 상관없이 학생 전원에게 아침과 점심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연방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 美 FDA '끔찍한' 새 흡연경고문 공개

    "흡연은 당신을 죽일 수 있습니다. ""흡연은 당신 아이들을 해칠 수 있습니다. "미 식품의약국(FDA)이 21일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끔찍한 사진과 문구가 포함된 새로운 경고도안 9개를 공개했다. 내년 9월부터 사용이 의무화되는 이 경고도안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모든 담뱃갑(cigarette case)의 절반 이상을 덮어야 하고 지면광고 등에도 최소 20% 이상 포함돼야 한다.

  • 노인센터 갈등 재점화 조짐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를 둘러싼 갈등이 재점화될 조짐이다.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 재단이사회(이사장 하기환·이하 재단이사회)는 빠르면 7월초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 반기문 UN총장, 만장일치로 연임 확정

    "나 반기문은 충성을 다해 지각과 양심을 갖고 UN사무총장으로 나에게 부여된 임무를 다할 것을 엄숙하게 선서한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재선이 확정됐다. 21일 뉴욕의 UN본부에서 열린 UN총회에서 192개 전 회원국 대표들의 만장일치로 반 총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 경기도, 2011 전국체육대회 설명회

    "전국체전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를 함께 경험하세요!"재단법인 한민족한마음전국체전범도민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오는 10월6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에서 열리는 '제92회 전국체육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제92회 전국체육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추진위는 21일 LA를 방문해 한인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대한항공,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 한국방문 배웅

    6·25 한국전쟁 참전 미국용사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6·25 한국전쟁 61주년을 맞아 한국 정부의 초청으로 한국전쟁 미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22일부터 27일까지 5박6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LA와 산타바바라, 새크라멘토, 벤추라 지역에서 모인 제임스 도빈과 데이빗 바샤우스키, 윌리엄 토버트, 카리온 그레고리오, 존 캄포스씨 등 5명의 참전용사들은 가족과 함께 21일 오후 12시30분 대한항공 KE018편으로 출국했다.

  • LA한인상의 이취임식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제34·35대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이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오는 23일 LA다운타운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이취임식에는 60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다양한 네크워킹의 장을 마련해 줄 것으로 보인다. LA한인상의는 또 한미FTA비준 촉구, 한류 전파, 제주도 7대 자연경관 지정 지원 등 주요 이슈들에 대해 LA지역 한인상공인들을 기반으로 한 한국과 타민족 및 메인스트림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 계획이다.

  •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 무료 직업교육 프로그램 실시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회장 김홍래)가 무료 직업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는 오는 7월5일부터 9월23일까지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 LA)에서 무료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컴퓨터 패턴(12주)과 패턴사(12주), 뱅크텔러(12주), 샘플메이커(12주), 그레이딩 마킹(4주), 패턴 실무(8~12주), 퀵북(6주) 등으로 구성돼 있다.

  • 고급차, 여성 처음 유혹할 때만 효과적

    '비싼 스포츠카를 몰고 다니는 남자가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다?'남자가 고가의 차량을 타고 다니는 것이 단번에 여성을 유혹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스포츠카와 여성에 관련된 갖가지 속설은 있었지만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연구 결과는 없었다.

  • 美 30대 여성, 여섯 쌍둥이 순산 '화제'

    미국의 30대 여성이 여섯 쌍둥이를 순산해 화제다. 21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미 앨라배마주에 살고 있는 30대 여성이 여섯 쌍둥이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8시5분에서 8분 사이 앨라배마 버밍엄지역의 브룩우드메디컬센터에서 헤더 캐롤(30)이 여섯 쌍둥이를 임신 28주 만에 제왕절개로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