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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4월 후원금  7천6백만달러 넘어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달 모두 7천6백만 달러가 넘는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전 대통령측은 5일 성명을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 선대위와 공화당 전국위원회를 합쳐 지난달 모두 7천620만달러를 거둬들였다고 밝혔다.

  • 미국인 42% "대선 기간 생성형 AI로 기사 작성 우려"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미국인 중 절반 이상이 선거 기간 언론이 부정확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보도할까 봐 우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가 지난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성인 2천4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53%는 선거 기간에 언론 매체가 부정확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보도할까 봐 대단히 또는 매우 우려된다(extremely or very concerned)고 답했다.

  • 트럼프 "韓은 부국, 왜 우리가 지켜주나…우릴 제대로 대우하길"

    한미 양국이 주한미군 주둔비용 중 한국이 부담할 금액(방위비 분담금)을 정하기 위한 협상에 들어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한국이 방위비를 더 부담하지 않을 경우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30일 보도했다.

  • '트럼프 떠나는 여심'…낙태권 논란에 성추문 재판까지 악재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재대결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여성 지지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 뉴스위크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최근 여론조사에서 여성의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율은 2020년 대선 때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진보성향 NYT, 바이든 직격 이유는…"인터뷰 회피, 위험한 선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미국의 대표적인 진보 성향 일간지인 뉴욕타임스(NYT)가 2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소통 부족'을 비판하고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속적인 인터뷰 거부로 NYT와 바이든 행정부가 수년째 물밑에서 갈등을 빚어왔다는 정치매체 폴리티코 보도에 대한 성명 형식으로다.

  • 시진핑, 블링컨에 "美中, 적 아닌 파트너…풀어야할 이슈 많아"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6일 중국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에게 "미국과 중국은 적이 아닌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블링컨 장관 일행을 만난 자리에서 "미·중 사이에 풀어야 할 이슈가 많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 바이든 vs 트럼프 '팽팽'…제3 후보, '트럼프표' 더 많이 잠식

    (워싱턴·서울=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임지우 기자 =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재대결을 벌이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복수의 여론조사에서 동률의 지지도를 보이는 등 팽팽한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 "트럼프, 韓이 바이든과 타결한 방위비 다시 협상하려 할 수도"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한국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때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개정했다고 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뒤 한국을 다시 건드리지 않을 것으로 안심해서는 안 된다고 미국의 전문가들이 주장했다.

  • 청년층 표심, 트럼프로 이동?…"경제난 해결할 인물로 평가"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실시된 최근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으로 청년층의 표심이 모이는 흐름이 감지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과거 전통적으로는 미 대선에서 보수적인 노인 세대가 공화당 후보를 선호하고, 진보 성향이 강한 젊은 세대는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 "날씨도 안 돕네"… 트럼프, 유세 취소

     법정에 발이 묶여 유권자들을 자주 만나지 못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번에는 궂은 날씨 때문에 모처럼의 유세를 취소했다.  21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날 오후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에서 개최하려던 유세를 행사 30분 전에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