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朴정부 靑2부속실서 '블랙리스트' 등 파일 9천308건 발견"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청와대는 28일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제2부속실에서 관리하던 공유 폴더에서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등 국정농단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문서 파일 9천308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해당 문서들이 대통령기록물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할 예정이며, 현재 수사와 재판이 진행 중인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된 파일의 경우 해당 기관이 요청할 경우 제출할 방침이다.

  • 文대통령 "北 선넘는 도발이나 수도권 공격시 즉각 공세적 작전"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북한이 선을 넘는 도발을 하거나 수도권을 공격할 경우에 즉각 공세적 작전으로 전환할 수 있게 현대전에 맞는 군 구조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 LA '폭염'…내일 99도

    오늘부터 LA에 폭염이 시작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28일) LA 낮 최고기온이 화씨 93도로 전날과 비교해 10도 가량 급상승했다. 또 28일은 더 올라 9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게다가 이같은 폭염은 오는 일요일까지 일주일 내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 吳牛喘月 오우천월

    '오(吳) 나라의 소가 더위에 시달려 달을 보고도 해인 줄 알고 헐떡인다'는 뜻으로, 겁이 많아 공연한 일에 미리 두려워하며 허둥거리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오늘부터 LA에 100도 가까운 폭염이 1주일 내내 지속된다는 예보다.

  • "회사일 때문에 문 위약금, 어쩌나..."

    #한 한인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최모(38)씨는 최근 휴가 기간을 이용해 계획했던 한국 여행 일정을 취소했다. 6개월 전에 항공편을 예약하고 휴가 한 달 전 회사에 보고까지 해두었던 최씨는 직장 상사에게서 "갑자기 팀 전체가 참여해야 할 프로젝트가 있다"며 휴가 일정 변경을 요구받았기 때문이다.

  • "여행금지 발효되기 전에 북한 가자"

    미지의 국가에 대한 여행 본능은 막을 수 없는 것일까. 9월1일부터 시작되는 미국의 북한 방문 금지 조처를 앞두고 미국인 세계여행족(글로브트로터·Globetrotter)들의 '마지막 북한행'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관광객 8명이 북한을 찾았다고 CNN이 27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 뱅크오브호프, 간판 교체 작업 '막바지'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의 간판 교체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27일 윌셔와 하버드 코너의 뱅크오브호프 윌셔점 건물 북쪽과 남쪽 상단을 차지하고 있는 대형간판 교체 작업이 진행됐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윌셔와 버몬트에 위치한 뱅크오브호프 본점 건물의 간판이 교체됐다.

  • 빈집털이 당할 위험 낮다

    유닛 수가 많은 아파트일수록 빈집털이를 당할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유 주택보다는 렌트 주택에서 빈집털이 발생률이 높았다. 최근 보안업체인 ADT는 연방 법무부 산하 사법통계국(Bureau of Justice Statistics)의 지난 10년간 빈집털이(burglary) 발생 기록을 분석했다.

  • 은퇴자 부부 평균 의료비용 27만5000달러

    올해 은퇴한 부부의 의료비용은 평균 27만5000달러로 조사됐다. 이같은 의료비용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최근 CNBC는 올해 은퇴하는 65세 커플의 경우 의료비용으로 평균 27만5000달러가 필요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는 2016년 추정치 26만달러보다 6% 가량 높아진 수치라고 덧붙였다.

  • 연인들이 1주에 5번 하는 것은?

    연인들은 1주일에 평균 4. 8번씩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기반 감정분석전문 스타트업 스캐터랩의 연애의 과학팀은 최근 캔사스 대학 심리학 연구진의 연구를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연구진은 연애중인 남녀 91명을 모집한 뒤, 이들에게 일주일동안 애인에게 거짓말을 할 때마다 다이어리를 적도록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