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바인'서 무료 발달장애 선별검사

    한미특수교육센터는 5일(토) 오전 9시부터 2시까지 어바인 베델교회(18700 Harvard Ave. Irvine)에서 영유아 무료 발달 선별검사를 실시한다. 12개월~60개월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시간, 청각, 치아, 정서발달, 언어발달, 대근육 소근육 발달 등 7가지 영역을 검사해 준다.

  • "조양호 LA 별장 호화가구 밀반입 의혹"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가 LA 별장에 고가의 가구를 들여놓으면서 이를 항공기 부품으로 속여 미국 세관 당국에 관세를 내지 않고 밀반입했다는 제보가 나왔다. 한국 관세청이 같은 방식의 국내 밀수·탈세 혐의에 대해 조사 중인 가운데, 미국 세관 당국도 조 회장 일가의 탈세 의혹에 대해 조사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 미국시장 판매 고전 현대·기아차, 그나마 SUV가'희망'

    현대차와 기아차의 미국 시장 판매실적이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판매에서는 희망적인 신호를 봤다. 1일 현대차·기아차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현대차는 4월 한 달간 제네시스 브랜드를 포함해 5만6063대를 팔아 전년동기보다 10.

  •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공식 출범

    대한항공이 델타항공과 1년 넘게 추진한 조인트벤처(제휴협정)가 1일 공식 출범했다. 한국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간의 조인트벤처 협력은 5월1일 시작하며, 최소 10년간 유효하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 "겁쟁이 경관때문에 내 딸이…"

    지난 2월 14일 모두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총격 사건 때 숨진 학생의 아버지가 사건 현장 밖에서 서성거린 학교 지원 경찰관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1일 미 언론에 따르면 총격범의 총탄에 딸 메도우를 잃은 앤드루 폴락은 전날 브로워드 순회법원에 낸 소장에서 "학교 경찰관 스콧 피터슨에게 불법행위에 의한 사망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 소주 도수 낮추니 대박 수익?

    '참이슬'과 '처음처럼'이 동시에 도수를 낮추면서 최근 5년간 1000억원이 넘는 원가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70%에 달한다. 매체에 따르면 소주는 주정(酒精)에 물을 섞어 만드는데, 도수가 내려가면서 주정값이 크게 절감된다.

  • 공부도 중요하지만 '생명 교육'이 먼저

    사람의 신체와 터럭과 살갗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이것을 감히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 몸을 세워 도를 행하여서 후세에 이름을 드날려 부모님을 드러내 드리는 것이 효도의 마침이다. 효경(孝經)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 '메모리트리-마인드맵' 공부법 2

    지난 기사에 이어서, 이미지를 통해 기억하는 공부법, 마인드맵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독자들께서는, 시험시간에 문제를 풀 때 공부한 내용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교재 안에 그 개념이 적혀있던 위치를 떠올려 문제를 풀어 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이것이 바로 우뇌를 사용한 경우이십니다.

  • "문 대통령, 김정은에 북미정상회담 '판문점 개최' 설득"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달 2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에서 북미정상회담을 비무장지대(DMZ)에서 개최할 것을 설득했다고 미국 CNN방송이 한 소식통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 CNN 방송에 따르면 북미회담과 관련한 북한의 견해에 정통한 한 관리는 판문점에서 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 '갑질' 조현민, 7천원짜리 도시락 점심…진술 영상녹화 거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물벼락 갑질' 의혹을 조사받기 위해 1일 경찰에 출석한 조현민(35) 전 대한항공 전무가 오전 조사를 마치고 점심을 도시락으로 해결한 뒤 오후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실관계 파악에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