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명품 버버리, 중국 관광객들 특수

    영국 명품 브랜드 '버버리(Burberry)'가 중국 쇼핑객 덕분에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고공 성장했다. 버버리사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4억8,000만 파운드로 27% 급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소매 매출의 경우 3억3,500만 파운드로 40% 늘었고, 도매 매출은 1억1,200만 파운드로 15% 증가했다.

  • 윌셔은행 '행장인선위' 본격 가동…루머 잠재우기 위한 움직임?

    윌셔은행이 '행장인선위원회'를 본격 가동시킨다. 윌셔은행 행장인선위(위원장 김규현)는 19일 헤드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앤 김 행장의 임기가 오는 3월말로 만료됨에 따라 인선위를 통해 후임행장 물색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기아자동차, ALG로부터 '잔존가치 가장 많이 향상된 브랜드'로 선정

    기아자동차가 잔존가치 평가기관 ALG로부터 잔존가치가 가장 많이 향상된 브랜드로 선정됐다. 기아차는 19일 ALG가 발표한 2011 잔존가치 브랜드 순위에서 10위에 랭크됐으며 이는 지난해 14위에서 4계단이나 뛰어오른 수치다. 기아차는 지난해 2011년형 쏘렌토와 스포티지, 옵티마를 성공적으로 론칭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지난해 총 35만6,268대를 판매해 시장점유율을 3.

  • 2011년 스마트폰이 '지갑'으로 변신한다

    2011년 스마트폰이 '지갑'으로 변신한다. 지난 2009년부터 본격화된 스마트폰 열풍은 사람들의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커피숍에 앉아 뉴욕증시를 확인하고 이메일 체크를 하며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즐기고 있다.

  • 한국내 전용 현금카드, 美 ATM 사용 가능

    한국내 전용 현금카드를 미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은행은 한국인들의 현지화폐 인출이 많은 미국과 필리핀, 말레이시아에서 금융결제원과 공동으로 국가간 ATM망 연계서비스인 'EXK(Extended Korea)'를 시행한다고 19일(한국시간) 밝혔다.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함께' 날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함께 하늘 높이 날았다. 아시아나항공은 18일 뉴욕 맨해튼 앤다즈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즈(GT Tested Awards)'에서 7년 연속 '최고 기내서비스'상과 '최고 승무원'상을 수상했으며 '동북아시아 최고 항공사', '환태평양 최고 항공사' 등 총 4개 부문에서 최고항공사로 선정됐다.

  • LA한인상의, 정관 개정한다

    LA한인상공회의소가 한결 더 원활하고 모범적인 운영을 위해 정관을 개정한다. LA한인상의는 빠르면 21일 개정된 정관 초안을 내놓고 오는 2월15일 열리는 차기 이사회에서 통과시킬 계획이라고 18일 열린 1월 정기이사회를 통해 밝혔다.

  • KOTRA, 한국소프트웨어 중소업체 美 진출 본격 지원

    KOTRA가 18일 실리콘밸리 KBC에 소프트웨어(SW) 유통지원센터를 열고 관련 한국 업체들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KOTRA 조환익 사장은 이날 현판식을 마친 뒤 미주지역 10개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 센터장들과 SW 수출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해 효과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12월 남가주 주택거래량 전월 대비 20.5% ↑ …중간가격도 1% ↑

    지난달 남가주 6개 카운티의 주택 거래량이 전월보다 20% 이상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2월의 중간가격도 전월 대비 상승했다. 주택거래정보업체 MDA데이터퀵은 18일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를 비롯한 남가주 6개 카운티의 12월 주택(콘도 포함) 거래량은 1만9,528만채로 전월(1만6,208채)에 비해 20.

  • 설 연휴, 한국 여행객 몰려온다

    오는 2월2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의 설 연휴를 맞아 LA를 찾는 한국 관광객들의 행렬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설 연휴는 연휴 직전인 1월31일(월)과 2월1일(화) 이틀을 연차나 월차 등 휴가를 더하면 최장 10일간 쉴 수 있어 장기간의 해외여행에 나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