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한 외국인 관광객 사상 최대

    미국인 14. 2%↑.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국인 방문객도 작년과 비교해 14. 2% 늘었다. 한국관광공사는 11월 중순 현재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5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고 21일 밝혔다.

  • 男 2배 '쑥',  女 34% '뚝'

    이혼하거나 아내와 사별한 남성은 아내가 있는 남성보다 자살 위험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여성은 이혼, 사별 후에 오히려 자살 위험이 낮아졌다. 이영훈 원광대 예방관리센터 교수팀이 지난 1년간 자살 생각을 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성인 1만9243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배우자와 이혼, 사별했거나 별거 중인 남성의 자살 위험은 결혼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남성보다 2.

  • 檢 "99% 입증 가능", 靑 "차라리 탄핵하라"

    안종범. 정호성과도 공모 관계…대통령 뇌물혐의 계속 수사. 검찰이 20일 박근혜 대통령이 '비선 실세' 최순실(60)씨,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과 함께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 모금 및 청와대 문건 유출혐의를 함께 받는 '공동 정범'이라고 규정하는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 내 나이가 어때서? '미즈실버 코리아'

    13일 열린 '2016 미즈실버코리아'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이채현씨. 한국 나이로 55세다. 50세 이상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몸과 맘이 건강하게 나이를 먹는 '웰 에이징(Well-aging)'을 평가하는 이번 대회에 300여 명이 지원한 가운데 본선에 오른 39명 중에 당당히 대상을 차지했다.

  • 196명이 찬성한 '최순실 특검'

    17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재석 220인 중 찬성 196인, 반대 10인. 기권 14명.

  • 수세 몰렸던 朴대통령, 3차 촛불 이후 공세 전환 왜?

    청와대가 지난 12일 대규모 촛불집회 이후 오히려 강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새누리당 친박(親朴)계 지도부도 청와대의 기류에 맞춰 강공 모드라는 것이다. 신문에 따르면 1차적으로는 청와대 자체 검토 결과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 정도가 하야(下野)를 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 박 대통령'세월호 7시간' 의혹 풀리나 

    세월호 참사 당일 국군 수도병원 간호장교가 청와대로 출장간 기록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YTN은 검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경기도 성남에 있는 국군 수도병원 간호장교가 세월호 침몰 당일 오전에 청와대에 출입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 그 삭막한 북녁에도 '어머니날은…'

    북한의 어머니날인 16일 주민들이 어머니날을 뜻깊에 맞이했다며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촬영한 각 행사 사진을 보도했다.

  • 美 출신 남, 中이어 2위

    한국내 다문화 결혼이 문화차이나, 사회 차별 등으로 인해 계속 줄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과 외국인의 혼인 건수는 2만2462건으로 전년보다 7. 9% 줄었다. 전체 다문화 혼인 가운데 62. 6%는 한국인 남성, 외국인 여성 간 결혼이다.

  • 다섯 가구중 한 가구가 …'기러기 가족'

    韓 학부모 57. 4%, "여건되면 자녀들 해외유학 보낸다". 미국서 생활하는 자녀와 아내를 위해 한국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 부쳐주고도 결국에 이혼당한 '기러기 아빠' 배동성(51) 씨의 사연은 지난 4월 한국의 한 방송을 통해 소개돼 많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