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집값 상승세 이제 멈추나

    LA 집값 상승률이 매우 낮다. 고공행진하던 집값때문에 주택시장에서 멀어졌던 예비 주택구매자들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부동산 분석회사 '코어로직'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2월) LA카운티 주택 중간가격은 58만5000달러로 집계됐다.

  • 우기 확실히 끝났나 더이상 비 예보 없어

    올해 유난히 LA에 비가 많이와 우기가 길었던 가운데, 27일 기상청이 내놓은 4월 10일까지의 날씨 전망에 따르면 이때까지 LA에 더이상 비 예보는 없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엔 LA 낮최고 기온이 80도로 올라가는데, 일요일인 31일엔 84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 전자담배도 함부로 못 피운다...LA카운티, 금연 강화

    LA카운티에서 흡연의 의미 등 금연 규정이 대폭 강화된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26일 금연 규정 정책에서 '흡연(smoking)'의 의미를, 담배는 피우는 것은 물론 전자담배와 마리화나를 피우는 것도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 "사랑이란 이름으로 노후 생활 희생마라"

    #LA에 사는 50대 후반 한인 A씨 부부는 남아있는 학자금 빚과 렌트비 때문에 힘들어 하는 29세난 미혼 딸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 때문에 비상금이나 은퇴자금 저축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은퇴시기가 가까워 오고 있는 가운데, 이렇다할 대책도 없다.

  • 이민세미나·법률상담 내달 2일 노인센터서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회장 이승우)는 4월 2일 한인타운 시니어 및 커뮤니티 센터 2층(965 S. Normandie Ave. , #200, LA)에서 다양한 분야의 무료 법률 상담과, 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법률 상담에선 무료 시민권 신청도 제공하며, 이민 세미나에선 특히 서류미비자나 범죄 기록있는 이민자들과 관련있는 재입국금지 유예신청서(I-601)에 대해 다룬다.

  • LA카운티 갤런당 평균 3.57달러 3개월래 최고

    LA 지역 개스값이 연일 상승세다. 전국자동차클럽(AAA) 유가정보에 따르면 어제(26일) LA-롱비치 레귤러 개스값 평균은 전날보다 1. 7센트 뛴, 갤런당 3달러 57. 4센트 기록했다. 1달 전보단 21. 9센트, 1년 전보단 2. 4센트 오른 액수로, 지난해 11월 30일 이후 가장 비싼 가격이다.

  • 美 이민 가정 출산률 큰 폭 하락…

    미국 태생들 뿐만 아니라 이민가정의 출산률도 큰 폭으로 하락해 인구 고령화를 부추기고 있다. 이민연구센터(CIS)의 새보고서에 따르면 이민가정에서 15세에서 50세까지의 가임 여성들의 출산률이 2008년에는 1000명당 76명이었으나, 2017년에는 62명으로 10년간 14명이나 대폭 줄었다.

  • KYCC, 스몰비즈니스 창업 트레이닝 워크숍 개최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가 창업을 준비하는 한인들을 위한 무료 워크숍을 개최한다. KYCC는 '2019 스몰 비즈니스 창업 트레이닝 워크숍'을 오늘(27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8주에 거쳐 LA한인타운 KYCC 사무실(3727 W. 6th st.

  • 이웃케어 클리닉 '헬스센터 리더상'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사진)이 연방정부의 '헬스센터 퀄리티 리더'에 선정됐다. '헬스센터 퀄리티 리더'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리닉 운영 및 진료 서비스를 개선한 상위 29% 헬스센터에 한해서만 수여되는 상이다.

  • 한인 2세-유학생 좁혀지지 않는 간극

    미국에서 태어난 한인 2세와 한국서 온 유학생들이 저마다 살아온 서로 다른 환경과 문화에서 오는 거리감을 좁히지 못해 갈등을 빚는 안타까운 상황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트윙키'(Twinkie, 겉은 노랗고 안은 하얀 미국 과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