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완중 총영사 KYCC 유치원 방문 격려

    김완중 LA총영사 내외가 26일 KYCC(관장 송종호)가 운영하는 다국어 교육 한인 유치원인 '키즈타운 프리스쿨'을 방문해 아동들의 다중언어 및 다문화교육 활동을 참관했다. 김 총영사는 KYCC가 캘리포니아주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차세대 비영리법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에 대해 격려하기도했다.

  • 해외금융계좌 신고 내달 1일까지 해야

    한국의 국세청에 신고해야 하는 해외금융계좌 신고일이 오는 7월1일로 다가옴에 따라 신고의무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LA총영사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2019년 해외금융계좌신고 안내문'에 따르면, 한국 거주자 또는 내국법인이 해외금융계좌에 보유한 현금.

  • KCLA 무료 법률상담 내달 2일 시니어센터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회장 이승우)가 내달(7월) 2일 저녁 6시30분 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센터(965 S. Normandie Ave. #200)에서 무료 법률 클리닉을 실시한다. 18세 이상 한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정법, 이민법, 상법 등 다양한 분야의 일대일 상담이 가능하다.

  • 사라진 '6월 여름'…날씨가 장사 망친다

    날씨 때문에 한인 영세 비즈니스가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LA에는 아침에 흐리고 낮에 잠깐 해가 떴다가 저녁엔 다시 쌀쌀해지는 '준 글룸'(June Gloom) 현상이 예년에 비해 길어지면서 여름 장사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화씨 70도 대 초반의 예년보다 낮은 기온때문에 6월 초여름에 팔려야 할 상품들의 판매가 저조한 탓이다.

  • 한반도 평화 통일 '한마음 한 뜻'

    지난 4월30일 발족한 한국의 민간기구'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이 25일 LA에서 처음으로 'LA숙의토론회,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회적대화'를 개최했다.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스포드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LA평통 등 12개 단체가 공동주최했고 통일부와 전미주한인체전 조직위원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후원했다.

  • DMV 7월24일 직원교육 "반나절 문 닫는다"

    캘리포니아주 차량등록국(DMV)이 내달 24일 반나절 동안 문을 닫는다. DMV는 직원들의 교육이 이뤄지는데 따라 7월24일은 오후 1시부터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는 183개 DMV 사무실이 모두 해당되나 교육에 따라 문을 닫는 동안에도 DMV 콜센터와 웹사이트는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 무료 봉사 프로그램 노인센터 새학기 접수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가 2019년 세 번째 학기인 7월~9월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접수기간은 26일부터 3일간이다.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 별 선착순 마감된다. 시니어센터에서는 총 36개 프로그램이 모두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 뱅크오브호프 올림픽-버몬트 지점 오픈 30주년 

    뱅크오브호프(행장:케빈 김) 올림픽-버몬트 지점이 오픈 30주년을 맞았다. 은행측은 일부 VIP 고객들을 초청, 기념식을 가졌으며 이날 지점을 방문한 모은 고객들에게 다과와 사은품을 제공했다. 케빈 김 행장은 "30년간 성원해 준 고객들과 전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 '잊지말자 6·25 ' 69주년 기념식

    제 69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이 25일 LA총영사 관저에서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 6·25 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동포 향군단체와 터키·태국·그리스 총영사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마릴린 먼로 동상 절도범 체포

    헐리웃 명예의 거리(Walk of Fame) 인근 명소'레이디즈 오브 헐리웃 가지보'(Ladies of Hollywood Gazebo) 정상에 있던 마릴린 먼로 동상을 훔친<본보 6월 19일자 보도> 남성이 체포됐다. LAPD에 따르면 용의자는 글렌데일에 거주하는 25살의 오스틴 미켈 클레이로, 지난해 여름에도 명예의 거리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 명패를 곡괭이로 부쉈던 전과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