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솔린 가격 폭등 21일 연속 오름세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오름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전국 자동차 클럽(AAA)에 따르면 31일 현재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3달러 67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연속 오른 것으로 지난해 11월 18일 이후 최고치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 역시 갤런당 3달러 63센트로 지난해 11월 16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총영사, 독립유공자 후손 격려

    지난달 29일 김완중 LA총영사가 총영사 관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계기 정부 초청으로 방한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초대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도산 안창호 선생 3남인 랄프 안 부부 및 손자 웨슬리 안, 노백린, 김호, 한시대ㆍ박영숙 부부, 임성실 등 독립유공자 7명의 후손 총 11명이 참석했다.

  • 오늘부터 '세일즈 텍스' 또 인상

    LA카운티내 글렌데인, 패사디나 등 9. 50%→10. 25%로. OC도 가든그로브 등 8. 75%…온라인서도 판매세 부과. 오는 4월1일부터 가주내 51개 시에서 판매세(sales tax)가 인상된다. 또한 이날부터 가주내에서 온라인으로 물건을 주문할 때도 판매세를 납부해야 한다.

  • 은퇴 앞둔 당신, 돈은 얼마나 있습니까 

    은퇴를 앞둔 고령 미국인의 절반은 은퇴 자금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회계감사원이 최근 발표한 분석 자료에 따르면, 55세 이상 미국인 중 48%가 저축금이 있는 401(k) 스타일의 계좌나 개인 은퇴 계좌가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 '국적 이탈신고' 오늘 마감

    올해 만 18세가 되는 2001년 태어난 한인 2세 남성은 오늘(29일)까지 LA총영사관 등 재외공관에 국적이탈 신고서를 접수해야 병역의무를 피할 수 있다. 만 15세 이상은 본인이 직접 방문해 국적이탈을 신고해야 한다. 한인 2세 출생 당시 부모 중 한 명이라도 한국 국적자면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된다.

  • OC코리안매스터코랄 31일 제3회 정기공연

    OC코리안매스터코랄(단장 장경빈)은 '리뉴(RENEW)'라는 주제로 제3회 정기공연을 31일 오후 7시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개최한다. 랠프 마뉴엘의 '알렐루야'를 비롯해 '고향의 봄, '홀로아리랑' 등 성가곡, 한국가곡, 민요 12곡이 공연된다.

  • '하이브리드 카니발' 오세요!

    도요타 자동차가 차도 구경하고 음식 및 각종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대형 무료행사를 LA에서 개최해 눈길을 끈다. 도요타는 오는 31일까지 재패니즈아메리칸내셔설뮤지엄(100 North Central Ave. LA)에서 '하이브리드 카니발'을 개최한다.

  • "이젠  한국 농수산물도 한류"

    지난 20일 새로 부임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 LA지사의 한만우 신임 지사장(사진)은 28일 용수산 식당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LA지역은 한국의 농수산품 미국 시장 진출의 허브"라며 "지난 2007년 3년간 LA지사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두보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혹시 당신도 '노모포비아' 환자입니까? 

    #LA에 거주하는 김영옥(가명·38)씨는 일어나면서 휴대폰 알람소리에 맞춰 잠을깬다. 이윽고 폰으로 날씨를 확인하고 집을 나서 스마트폰 네비게이션으로 최적로의 출근길을 선택한다. 출근 하고 나서도 메신저, 카카오톡 등의 사용은 계속된다.

  • 부에나팍 시의회도  한국어 통역 서비스

    부에나팍 시에서도 시의회 미팅에서 시민들의 요구시 한국어 통역 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에나팍 시의 박영선(사진) 시의원은 최근 부에나팍 시의회가 시 예산이 허용되는 한 적극적으로 한국어 통역 서비스 실시를 검토하기로 하는 안에 대해 찬성 4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