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밀리언 복권값 오른다

    이번 주말부터 메가밀리언 복권 가격이 오른다. 이에 따라 잭팟 당첨금은 오르지만, 게임방식이 바뀌면서 당첨은 더 어려워진다. 메가밀리언 복권 가격이 토요일(28일)부터 장당 2달러로 오른다고 메가밀리언 측은 밝혔다. 라이벌인 파워볼 복권 가격과 같다.

  • 반려견 안키우는 트럼프'인간미 없다?'

    유명 식당 대표가 아이돌이 키우던 반려견에게 물린 뒤 치료를 받다 숨진 비극적인 사건으로 반려동물 관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가운데 CNN은 최근 백악관의 '퍼스트 펫(first pet)'의 역사를 더듬는 기사를 실어 눈길을 끌었다.

  • 탑승자 객사, 10대 5명'살인죄' 

    고가도로에서 10대 아이들이 장난삼아 던진 돌에 맞아 차량 탑승객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 검찰이 15∼17세 청소년 5명에게 이례적으로 2급 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24일 AP통신에 따르면 케네스 앤드루 화이트(32)라는 남성은 지난주 미시간주 플린트 외곽 75번 고속도로를 타고 퇴근하고 있었다.

  • 미국 연 470만명 개에 물린다 

    미국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개물림 사고'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 통계에 따르면 매년 350만~470만 명이 개에게 물리고 이 중 20~30명은 사망에 이른다. 텍사스 사우스웨스턴 의대가 66~80년 사이 사망사고 74건을 심층 조사한 결과, 23건이 돌이 채 되지 않은 유아에게 벌어졌다.

  • 감옥간 전직 대통령은 없다?

    미국 전직 대통령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른쪽부터) 지미 카터, 조지 W. 부시, 조지 부시, 빌 클린턴 그리고 버락 오바마 등 생존하고 있는 전직 대통령 5명은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로 큰 피해를 본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등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21일 열린 자선음악회(A&M대학)에 함께 참석했다.

  • "밤을 공평하게 나눌순 없다"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과 관련해 한국이 중국과 일본에 비해 홀대 받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자 "(방문국마다) 밤을 공평하게 나눌 방법이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방문국 중) 한국에서만 국회 연설을 한다"고 강조했다.

  • "100군데 지원했는데 인터뷰 3곳뿐"

    좁은 취업문으로 졸업을 앞두거나 졸업장을 손에 쥐고 분주히 취업문을 두드리는 구직자들의 시련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특히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 태평양을 건넌 한인 유학생들의 걱정은 더 태산이다. 미국인 구직자들에 비해 취업문이 더 좁기 때문이다.

  •  무소속으로 출마”

    지난해 미국 대선 경선에서 민주당 후보군 중 한 명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버니 샌더스(버몬트·사진) 상원의원이 내년 상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샌더스 의원은 22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무소속 지위를 유지하겠다는 결심을 전했다.

  •  北 보낼 계획 없어" 

    지미 카터(사진) 전 대통령이 북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북할 의사가 있다고 공식적으로 말했으나 백악관 측은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를 북한에 보낼 계획은 없다고 23일 밝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백악관의 한 고위 관리는 카터 전 대통령의 방북 의사와 관련해 언론 보도를 접했지만 이 문제에 대해 아직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이재민 돕기 함께한 레이디 가가와 美 전대통령 5명 '찰칵' 화제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미국의 전직 대통령 5명이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함께 찍은 사진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의회 전문매체 '더힐'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미 카터, 조지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