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들에게 물어봤더니…

    40. 6% "한국도 핵 보유해야". 미국인 37. 6%가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에 찬성하며, 44. 2%가 북한에 대한 군사 공격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인의 40. 6%가 한국의 핵보유를 찬성했다. 일본 싱크탱크 젠론 NPO와 미국 메릴랜드대가 일본인과 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37.

  • 미 고속도 고가서 모래주머니 던져 탑승자 죽게한 10대들 살인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장난삼아 던진 모래주머니가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탑승자에게는 치명적 흉기가 될 수 있다. '. 미국의 한 고속도로 고가에서 모래주머니를 던져 차량 탑승자를 숨지게 한 10대 소년들에게 살인죄가 적용됐다.

  • "인생은 도전"…평창서 날아오른다

    부잣집 도련님에서 '빚더미' 사기꾼의 아들로, 사경을 헤매던 희귀병 환자에서 올림픽 금메달 유력 후보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수놓을 많은 스포츠 스타들 가운데 세계적인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인 토린 예이터-월리스(22·미국)만큼 파란만장한 개인사를 가진 별들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 나도 이참에'트럭 운전'이나 배워볼까?

    연말이면 가장 바쁜 사람이 산타클로스라는 웃스갯 소리가 있지만 올 연말에 미국에서 가장 바쁜 사람들은 운송 노동자들 특히 트럭 운전사들로 어느 해보다 바쁘게 보내며 수입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미국의 소비지출 증가와 빠듯한 노동력 수급 사정으로 지난달 트럭 운송 가격 지수가 전년 대비 3.

  • 오바마, 트럼프를 제치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을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성 1위로 뽑혔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성을 뽑는 여론조사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이 17%의 득표율로 10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고 27일 밝혔다.

  • 트럼프 측근, '친트럼프 여가수' 성추행 혐의로 피소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선 측근으로 알려진 코리 루언다우스키 전 대선캠프 선대본부장이 대표적인 '친(親) 트럼프 가수'인 조이 빌라를 성추행한 혐의로 송사에 휘말렸다. 빌라는 루언다우스키의 성추행 혐의를 담은 고소장을 지난 주말 워싱턴DC 경찰에 제출했다고 정치전문지 폴리티코를 비롯한 미국 언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있다"

    하와이에서 60년 동안 죽마고우로 지낸 두 남성이 크리스마스 직전에 진짜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AP통신에 따르면 주인공은 하와이 오아후 섬에 사는 앨런 로빈슨과 월터 맥팔레인. 두 사람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만나 단짝 친구가 됐다.

  • 트럼프, 잘하는 것도 있다?

    몇 년 전부터 성탄절 시즌을 맞는 미국 전역에서는 '메리 크리스마스'보다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s)라는 문구가 더 보편적으로 쓰여왔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 맞은 이번 성탄절에 '메리 크리스마스'를 고수했다.

  •  "취임후 1년 '국빈초청' 전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의 100년 만에 처음으로 취임 첫해에 단 한 번도 국빈초청을 하지 않은 미국 정상이 됐다고 AP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백악관역사협회에 따르면 미국의 30대 대통령이었던 캘빈 쿨리지 전 대통령은 3년차였던 1926년에야 루마니아의 마리 왕비를 처음으로 국빈 초청했다.

  •  美 MBA  <경영학 석사> 커리큘럼 됐다

    미 전역을 휩쓸고 있는 성폭력 문제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들의 무릎 꿇기 등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이슈들이 미국 내 대학 MBA(경영학 석사) 정식 커리큘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6일 보도했다.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캠페인 열풍을 일으킨 성폭력 등 윤리적 문제로 기업들 역시 큰 홍역을 치르는 가운데 각 대학 경영대학원들이 MBA 과정에 금융·마케팅·회계·경영 등 기존 영역을 넘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커리큘럼을 도입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