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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아닌 부통령 선거 출마”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딸인 사라(43) 다바오 시장이 대권에 도전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 13일 사라 시장의 대변인인 크리스티나 프라스코 릴로안 시장은 사라 시장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내년 부통령 선거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표했다.

  • "녹슬어가는 세계 첫 수상호텔"

    미국 CNN방송이 북한 해금강 호텔의 기구한 사연을 집중 조명했다. 세계 첫 수상 호텔로 시작했지만 남북 교착 상태가 장기화하면서 지금은 철거 위기에 놓인 채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해 있다고 보도했다.

  • 당신이 몇번 입다가 버린 옷 어디로?

    입다가 너무 헐었거나, 싫증나거나, 작아져서 버린 옷들, 과연 이 옷들은 어디로 갈까.

  • "韓국적 남녀, 北공작원 지시로 일본에서 외화벌이"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지난해 일본 경찰에 '입관난민법'(출입국관리·난민인정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한국 국적의 남녀가 북한 정보기관 공작원 추정 인물의 지시로 외화벌이에 협력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교도통신이 현지 수사 관계자를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 "독일 코로나19 4차 확산은 백신 미접종자의 팬데믹"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초기 신속한 대응으로 방역 모범국으로 꼽히던 독일이 백신 미접종자를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수만 명씩 발생하는 4차 확산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 '죽음의 강'이던 런던 템스강에 바다표범, 해마가 돌아왔다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1858년 유난히 덥고 건조했던 영국 런던의 여름. 도시를 가로지르는 템스강에서 나는 끔찍한 악취가 웨스트민스터 의회까지 침투했다. 이때의 엄청난 악취는 '대악취'(Great Stink)라는 이름으로 기록에 남아있다.

  • 가스부터 빵까지…전세계 인플레 우려 넘어 '공포'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전 세계 경제에 인플레이션 공포가 불어닥치고 있다. '일시적'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물가는 역대급으로 치솟으면서 인플레이션은 이제 우려를 넘어 공포로 엄습하고 있다. 겨울을 앞두고 가스 등 난방료부터 빵 등 생필품에 이르기까지 인플레이션은 이제 전 세계 가정 곳곳까지 파고들고 있다.

  • 아슬아슬…가릴 데만 가렸다

    영국 명문 케임브리지대 운동 선수들의 2022년 누드 달력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케임브리지대 모금 및 기부 기구가 발행하는 운동선수 누드 달력이 이달 말 판매를 시작한다고 최근 보도했다. '케임브리지 블루스 네이키드 캘린더'로 불리는 이 달력은 매년 제작되고 있다.

  • 강아지로 알고 키웠는데…야생 ‘여우’였네

    페루의 한 가정에서 개인 줄 알고 기르던 야생여우가 집 나간 지 몇 달 만에 당국에 붙잡혔다. 페루 야생동물보호당국은 9일 "끈질긴 추적 끝에 안데스 여우 릫룬룬릮을 구출했다"며 룬룬이 동물원으로 보내져 전문가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히잡’ 안 썼다고…징역 5년형”

    머리에 히잡을 쓰지 않은 예멘의 20대 여성 모델이 ‘이슬람 복장 규정 위반’ 혐의로 징역 5년 형의 중형에 처해졌다. 예멘 언론에 따르면 엔테사르 알-하마디(20)는 히잡을 쓰지 않은 채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는 이유로 지난 6월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