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대비 정자 체크 男 급증

    일본 남성들 사이에 '닌카쓰(姙活ㆍ건강한 임신을 하기 위해 계획적인 활동을 하는 것)'가 크게 유행이라고 일본 NHK가 최근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임신에 대비해 자신의 정자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남성이 크게 늘고 있다고 한다.

  • 33년 독재, 前예멘 대통령 피살

    아랍 지역 최빈국인 예멘을 33년간 통치했던 독재자 알리 압둘라 살레(사진) 전 대통령이 후티 반군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알자지라 등이 4일 보도했다. 예멘 정부군과 내전(內戰) 중인 후티 반군은 이날 자신이 통제하는 알마시라TV를 통해 "오늘 예멘 수도 사나 중심부에 있는 살레의 자택이 폭파됐다"며 "살레 전 대통령은 도피 중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 영국 여왕 며느리 되기가 어디 쉽더냐

    '중세시대 영국의 주요 수출품은? 빈돌란다(Vindolanda)란 무엇인가? 다음 중 영국에서 이웃과 분쟁을 일으킬 수 있는 행동 두 가지를 고르시오…. '. 영국 왕위 계승 서열 5위인 해리(33) 왕자와 내년 5월 결혼 예정인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클(36·사진)가 치러야할 시험문제다.

  • "김정은,전쟁에 가까워지고 있다" 

    백악관 안보사령탑인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2일 "북한과의 전쟁 가능성이 매일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미·북 협상과 관련해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아야 미국과 협상할 것"이라고 했다.

  • 규모 6.0 강진 발생

    남미 에콰도르 해안 부근에서 3일 새벽 초기 진단 규모 6. 0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관측소는 바히아 데 카라케스로부터 20㎞ 떨어진 곳이 진앙지라고 말했다. 지하 24㎞에서 터진 지진은 이날 현지시간 오전 3시20분께 관측됐다.

  • 美中 군장성들 비공개회담 종료…北 최악상황 대비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권영석 기자 = 미국과 중국의 군 장성들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에서 비공개 군사회의를 열고 북핵문제를 둘러싼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일 미국 합동참모본부의 리처드 클라크 중장과 사오위안밍(邵元明)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연합참모부 부참모장이 주재한 이틀간의 비공개 군사회의가 끝났다고 보도했다.

  • "北이 쏜 미사일, 장난 아니다"

    국방부는 북한이 지난달 29일 발사한 '화성-15형'을 신형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으로 평가한다고 1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보고한 현안자료를 통해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ICBM급으로 추정)은 비행특성(최대고도 속력, 단 분리 등)과 외형(1·2단 크기 증가, 9축 이동형발사대) 고려 시 신형 ICBM급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 北, 하나뿐인 평창 출전권 포기

    북한 피겨스케이팅 페어조가 평창올림픽 출전권을 사실상 포기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데드라인(마감 시한)까지 평창 출전 의사를 전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들 페어조는 북한에서 유일하게 평창행 출전권을 자력 확보한 선수들이다.

  • 인스타그램 최고 인기게시물 1위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게시물은 쌍둥이를 임신한 비욘세의 사진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비욘세의 게시물은 지난 2월 이후 1118만여회의 '좋아요'를 받았다. 2위는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여자친구의 출산 소식을 전한 사진이 차지했다.

  • 美 남성 커플, 태국 사원서 '엉덩이 셀카' 찍고 철창행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태국의 유명 사원에서 엉덩이 노출 사진을 찍은 미국인 남성 커플이 현지 경찰에 체포돼 처벌을 받을 위기에 놓였다. 3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셉 제이 다실바(38)와 트래비스 레리-스팩맨 다실바(36)라는 이름의 미국인 남성 커플은 지난 24일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에 방콕 새벽 사원(왓 아룬)에서 어깨동무를 한 채 나란히 찍은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