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락의 내집장만

비영리기관 샬롬센터 소장

  • 모기지, 이자가 다가 아니다

     요즘 30년 고정이자가 3%대 미만에 있으므로 훌륭한 선택이 될수있지만 모기지 융자를 받을 때는 각 개인이 갖는 특별한 상황을 고려하여 현명한 선택이 요구된다. 적합한 모기지를 선택하는 방법에는 여러 중요한 점에 대한 질문에 답한 뒤 그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 사전 전략이 중요하다

     내집마련상담경험에 비춰보면, 빚진 사람들은 좀처럼 예산을 세우지 않는다. 예산은 미리 계획하고 소비성향을 분석하며, 무엇보다 예산을 축내는 충동구매를 조정할 수 있다. 수입이 많이 보고되지않은 재정상황에서 내집장만을 계획하는 경우라면 자동차 페이먼트나 크레딧 카드 빚은 내집장만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있다. 일단 집을 구입한 이후에 구입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다. 월 $500의 자동차 페이먼트는 $100,000의 구입능력을 떨어트리게 된다. 크레딧 카드 빚도 목표를 세우고 모두 페이오프 시키는 것이 구입 능력을 높임을 염두해 두고 사전 충분한 전략을 세워둬야 할것이다. 특히, 요즘 같이 주택매물이 많지 않고 집값이 상승하는 상황에서 내집마련에 대한 사전 전략이 없다면 구입기간은 더 길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내집 마련의 장애물들을 극복하는 방법중의 하나는 다운페이를 많이하거나 갖고있는 모든 빚들을 정리하는것이다. 빚을 갚아나가는전략중의 하나는 우선 높은 이자율을 가진 빚들을  갚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작은 빚들을 모두 밸런스를 남겨 두기 보다는 페이업 시킴으로서 크레딧 리포트에 미니멈 페이먼트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도록 해야 할것이다.  빚을 다 정리하였다면 꾸준히 저축하는 생활 습관이 요구된다. 요즘 같이 집값에 아직도 거품이 끼어 있는데 거품이 터질때까지 기다릴 여유가 없다면 거품까지 지불할 능력을 저축을 통해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LA에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서 70,000 채의 주택을 더 필요로 한다고 한다. 하지만 지난해 턱없이 부족한 4000 채 만이 지워진 걸로 보고 되고 있고 그나마 다행인 것은 수입에 맞추어 중·저소득 층에 내집마련의 기회가 제공 되도록 배려한것은 좋은 소식으로 받아 들여지고있다. 요즘 역사가 유례가 없는 이자율 하락으로 황금기의 내집마련의 기회가 되고 있음에도 수입감소나 실직 등으로 인해 각자가 원하는 만큼의 융자를 못받는 것이 문제다. 정부에서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정부가 요구하는 교육을 받은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다운페이먼트 보조를 제공하는것도 수입에 근거해 모기지 페이먼트를 지속적으로 갚아나갈 수 있는지 파악하고 주택구입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당장 조건을 못갖추었어도 중단 없는 저축을 통해서 예비비도 비축해두고 사전에 모든 빚을 정리하는 자세는 내집마련의 꿈을 실현시키는 기본임에 틀림없다. LA 시정부에서 $90,000까지 제공하는 다운페이보조금이나 세금혜택은 고소득자까지도 $60,000까지 제공하는 다양한 융자 옵션을 알아보고 최상의 융자를 선택하면 페이먼트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다양한 종류의 정부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들이 있다. 이러한 보조 없이 첫 주택구입자들이 주택구입이 어렵다는것을 정부도 인식하고있다. 문제는 준비가 안되서 못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요즘 1만불을 그랜트로 주거나 다운페이할 돈이 없어도 융자를 받고 3%만 하고도 PMI을 안내는 등 다양한 정보들을 습득하고 시간을 갖고 차근차근 계획하고 대비해서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는 귀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  ▶문의:(213)380-3700  


  • 내집마련은 '타이밍'

     지금이 내집마련의 가장 좋은 타이밍이 아닌가 생각이된다. 물론 집값이 최고조로 올랐고 고급 주택은 매물이 조금씩 넘쳐나고 있다고 볼수있고 앞으로도 지금보다는 좀더 주택매물이 더 많이 나올것으로 짐작된다.


  • 신분도용과 예방책

     요즘 온라인을 통한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데 이메일을 통해서 우편물이 배달되었음을 알리는 통보를 받았을 때 절대로 이메일을 열어보지 말 것을 Federal Trade Commission이 당부하고있다.


  • 새 여행 트렌드 ‘SAFE’ 주목

    코로나 19 이후 세계는 뉴 노멀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한동안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불편한 동거를 각오해야 한다면, 새로운 여행 방법을 터득해야 하겠다.


  • 학자금 대출의 지혜

     수백만 명의 미국 대학생들이 공부를 마치고 나와도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해서 학자금 대출 갚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학생들에게 융자를 해준 은행권들은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다.


  • 재정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처로 위기 극복의 지혜가 필요한때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타격으로 Mortgage 대출 상환이 불가능한 자가소유자에게 Lender나 Servicer가 모기지 상환 의무를 일시적으로 중단해주고 있습니다. 은행에 따라서 3개월 간 모기지 페이먼트를 자동으로 유예해 주거나 또는 6개월간 도와주고 FHFA의 패니메나 프레디멕 그리고 FHA는 1년까지도 페이먼트 유예를 해주고 있다. 


  • '코로나19'이후 까다로워지는 융자에 탄력적인 대처

     요즈음 코로나 사태 이후 과거와는 좀 다른 양상의 융자받는 기준이 조금 엄격해 지는 모양새다. 현재 어려운 상황에서도 크레딧이나 수입의 변동이 생기지 않았는지를 유심히 들여다 보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두달 전과 비교했을 때 앞으로 융자 받기위해서 안정적 인컴과 크레딧관리에 충분히 대비해야되는 것 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간혹 내집장만을 계획하고 있는 분 중에 과거 2008년도 모기지 사태의 기회를 기다리고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다. 


  • 상황을 파악하고 기회를 대비하라

     요즘 집장만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고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값이 다소 떨어지고 있음이 감지되고있어서 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집구입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다. 우선 현재 급격한 수입감소다. 따라서 재정능력약화 융자를 받기가 어려워 집구입을 보류할 수 밖에 없게될 것이다. 요즘 주택구입을 문의해 오는 분들은 현재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지 않기 때문인것 같아 보인다. 따라서 기회를 엿보던 잠재적 주택 구입자들이 꾸준히 대비해 온 걸로 볼수있다. 앞으로는 과거 2008년 모기지 사태 때 처럼 주택가격의 급격한 하락현상은 기대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워낙 주택 인벤토리가 없기때문이고 지금과 같은 경기침체 조짐이 역력한 상황에서 신규 주택건설은 줄어들수밖에 없다보니 여전히 주택 부족현상이 예상되기때문이다.


  • 12개월간 모기지 페이먼트 유예프로그램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재정 상황이 어려운 홈오너들에게 모기지 페이먼트 유예(Forbearance option)옵션을 통해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국책 모기지 기관인 Freddie Mac, Fannie Mae 그리고 FHA 융자를 가진 홈 오너들에게 12개월 동안 페이먼트 유예를 해주고 있는것이다. 즉 모기지 페이먼트를 일단 어려운 대로 유예하고 12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