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이지락의 내집장만

비영리기관 샬롬센터 소장

  • 모기지 사기 "아는 만큼 덜 속는다" 

    연초부터 시작된 가주정부는 연방정부로부터 10억달러를 받아서 모기지 페이먼트가 연체된 홈오너들을 최대 밀린 연체금의 8만불까지 지원해 주기 시작했다. 2008년도 모기지 사태때도 지금과 같은 도움을 제공해 준적이 있었는데 항상 돈이있는곳에 부동산 관련 범죄가 발생할수있다는 사실에 유념해야겠다.  


  • 차압당한 집에서 오래 살기?

     월 페이먼트가 많이 연체된 주택소유주들이 차압후 얼마 동안이나 더 살 수 있느냐고 자주 물어온다.    페이먼트를 못낸다고 당장 집에서 쫓겨나는 것은 아니다. 


  • 크레딧카드의 함정

     미국에선  0% 이자율로 새로운 크레딧 카드를 만들라는 유혹을 매일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된다. 거의 매일 여러 은행에서 우편으로 메일이 쏟아진다. 왜 그러는 것일까. 


  • 정부 보조금 지원과 내집 마련  

     주택 구입할 때 다운 페이먼트 비용과 클로징 비용을 위해 저축한 돈이 필요하다. 다운 페이먼트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최소한 구입 가격의 5% 정도 금액을 지불해야 된다. FHA융자의 경우는 3.5% 그리고 정부 보조 를 통해 융자를 받은 경우에는 1% 만 요구하기도 한다.


  • 정부 보조금 ='집 열쇠' 

    주택 구입할 때 다운 페이먼트 비용과 클로징 비용을 위해 저축한 돈이 필요하다. 다운 페이먼트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최소한 구입 가격의 5% 정도 금액을 지불해야 된다. FHA융자의 경우는 3.5% 그리고 정부 보조 를 통해 융자를 받은 경우에는 1% 만 요구하기도 한다. 


  • 내집 마련과 '눈높이'

     내집마련하겠다는 첫 주택구입자의 재정을 들여다보면 수입은 고정되어있는데 여러 이유로 많은 빚을 지고 매월 다람쥐 채바퀴돌듯 반복적인 재정적인 악순환에 허덕이는 분들이 많다. 


  • 현명한 부채관리 

     현재 미국의 부채가 끊임없이 팽창하고 있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개개인의 부채를 합치면 미국의 부채는 28조달러를 넘는다.  평균 미국 가정이 매년 수입보다도 더 많은 소비를 하고있는 것이 문제다. 최근 한 해에 미국에서는 150만명이 넘는 개인들이 파산 신청을 하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점은 갤럽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이혼 부부의 56%가 재정적인 이유로 이혼했다는 것이다. 


  • 크레딧 교정의 함정 

      얼마 전 잘못된 크레딧 교정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알리는 홍보책자를 읽었는데 그 내용의 시작은 이렇다. 2019년, 메릴랜드 주에 사는 로날드 토마스라는 사람은 인터넷에서 눈이 뻔쩍 떠지는 광고를 보게 된다. 나쁜 크레딧 기록을 좋게 회복되게 해 주겠다는 광고 였던것이다. 재정적으로 절망스러운 때였기에 두려움 가운데에서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워낙 가진 빚이 많아 채무자로부터 빚 독촉에 시달리기 있었던 터라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상황임을 짐작해 볼수가 있겠다. 


  • 주택 차압과 크레딧 점수 

     집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음에도 원하는 도움을 못받고 결국 차압을 당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면 희생을 각오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코로나 시대 '내집 지키기'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15억불의 연방정부기금을 갖고, 집 페이먼트를 못 내는 홈 오너들에게 8만불까지 그랜트를 제공하는 임시방편의 프로그램을 곧 시작할 예정이다. 이프로그램은 사회적으로 취약한 인구를 대상으로 집을 지키기위한 가능한 옵션이 없는 주택 소유자의 차압을 예방하기위해 임시조치로 계획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모기지 연체를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지원을 제공하여 COVID-19 및 관련 경제 혼란으로 인해 추가 어려움에 직면한 취약한 주택 소유자에게 새로운 시작의 기회가 될것이다. 


  다른칼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