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항공사, "성수기 맞아 대대적 증편"

    국적항공사가 본격적인 성수기를 앞두고 대대적인 증편에 나섰다. 1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27일부터 10월말까지 해외항공편을 주당 165편 늘리는 방안을 최근 국토해양부에 제출했다. 이변이 없는 한 국적항공사의 증편 계획은 그대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 소셜네트워크 붐에 젊은 억만장자 대거 등장

    글로벌 IT업계에서 최근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의 부상에 힘입어 젊은 억만장자들이 대거 배출됐다. 10일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이들은 주로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사이트인 페이스북과 온라인 쿠폰업체인 그루폰, 소셜게임업체 징가 등의 창업자와 투자자들이다.

  • [20달러의 만찬] 집에서 즐기는 외식 메뉴

    이번 주말엔 누구나 좋아하는 외식메뉴인 돈가스, 닭볶음탕, 자장덮밥을 준비해 식구들의 입맛을 살려보자. 돈가스는 '돈가스용 돼지고기(2. 50달러/0. 42lb)'를 칼등으로 두드린 후 후추와 소금을 뿌려 밑간한다. 그런 다음 밀가루, 계란물, '오뚜기 빵가루(1.

  • 닥터 조 여성전문한방병원, "3일간의 아주 특별한 할인"

    닥터 조 여성전문한방병원(원장 헬레나 조)이 봄을 맞아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3일간의 특별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닥터 조 여성전문한방병원은 애너하임 본원과 LA분원에서 '남성비만특진'과 '여성부분비만특진', '얼굴탄력리프팅'을 6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 삼성 차세대 스마트폰 '스텔스 V', 버라이즌 4G LTE 모델로 '출격'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스텔스 V(Stealth V·모델명 SCH-i510)'가 다음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의 4G LTE 모델로 '출격'한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첨단군사과학기술을 상징하는 스텔스처럼 최고 성능으로 손꼽히는 4G 스마트폰 스텔스 V를 4월 중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할 계획이다.

  • 한·미FTA 조기 비준에 '빨간불'

    미 상원 재무위원장인 맥스 보커스 의원(몬태나·민주)이 9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콜롬비아 및 파나마와의 FTA 비준안과 함께 처리하지 않는다면 한·미FTA가 의회의 승인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해 귀추가 주목된다.

  • "왕성하게 기부하는 게이츠, 올해도 세계 2위 갑부"…영국 '더 타임스' 전망

    활발한 기부활동을 펼치는 미국 억만장자 빌 게이츠(사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갑부 2위에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 인터넷판이 9일 보도했다. 신문은 미 경제전문매거진 포브스가 발표할 연례 '억만장자' 순위에서 게이츠가 멕시코 통신 재벌 카를로스 슬림에 이어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안드로이드 OS 기반 태블릿PC 200달러 이하에 구입하는 방법 있다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태블릿PC를 200달러 이하에 구입할 수 있다면?일반 태블릿PC 값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태블릿PC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발한 방법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브렛 아렌즈 IT전문기자는 9일 "싼 가격에 태블릿PC를 구입할 수 있다고 하면 보통 중국산 가짜 태블릿PC를 떠올린다.

  • 메트라이프, "한국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준비 부족"

    한국의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미래에 대해 낙관적하고 있지만 은퇴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메트라이프 노년사회 연구소(MetLife Mature Market Institute)와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가 갤럽 코리아와 공동으로 제주를 제외한 한국의 15개 시·도의 베이비부머 4,6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의 베이비부머 연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IRS, 해외 금융자산 자진신고 8월31일 마감

    연방국세청(IRS)이 해외에 둔 금융자산으로부터 소득이 발생한 납세자들을 돕기 위한 특별 자진신고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IRS는 지난달 제2차 특별 자진신고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세금보고 기간을 한 달 여 남겨둔 시점에서 본격적으로 해외 금융자산 은닉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