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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리디스크' 정경심 1개월 석방…검찰 "수술 목적"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조다운 기자 =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징역 4년의 실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1개월간 일시 석방된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오후 형집행정지심의위원회를 연 후 정 전 교수의 형 집행을 1개월간 정지하기로 했다.

  • 칼 든 검사, 조종석엔 김건희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 부천시가 건립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최근 개최한 한국만화축제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하는 그림이 전시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다.  . 3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이날 폐막한 제23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전시장에 ‘윤석열차’라는 제목의 만화가 전시됐다.

  • 실전배치는 아직 없어, 왜?

    한미 정보당국은 최근 5년여 북한이 발사한 89발의 탄도미사일 중 실전배치된 게 아직 없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국 언론에 따르면 북한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5월 이후 현재까지 50회에 걸쳐 17종의 탄도미사일(순항미사일 제외)을 시험발사했다.

  • 北, 탄도미사일 발사…日, 긴급 대피령

    북한이 4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미사일이 일본 열도 상공을 통과하자 일본 정부는 ‘J얼럿’(전국순간경보시스템)을 발령하고 홋카이도·아오모리에 피난을 지시했다. 일본 NHK 방송은 이날 “오전 7시 29분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넘어 태평양으로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며 "일본 정부는 J얼럿을 통해 홋카이도와 아오모리현을 대상으로 건물 안 또는 지하로 대피할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 '재외동포청' 설립, 이번엔 되나

    당정'정부조직개편안'발표 임박…. 실현 가능성 높여. 국민의힘과 정부는 3일 "조만간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여성가족부 폐지, 재외동포청 설립, 우주항공청 신설 등이 개편안으로 논의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  '대통령 시계'가 기가막혀 

    "품질이 낮은 (대통령) 시계를 포상품으로 주는 점이 불쾌합니다. ". 전직 공무원 A씨는 2년 전 퇴직 때 근정훈장과 함께 ‘대통령 시계’를 부상으로 받았다. 하지만 한 달 만에 시계 작동이 멈췄다고 한다. A씨는 2020년 10월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다.

  • 헤어진 여친에 138회 스토킹…'딸 간수나 잘하라' 모친까지 협박

    (횡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138회에 걸쳐 전화하거나 문자·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것도 모자라 그 모친에게도 '딸 간수나 잘하라'며 전화로 스토킹한 2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공민아 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 尹대통령 지지도 34.6%→31.2%…'비속어 논란'에 4주만에 하락세[리얼미터]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지난달 순방 과정의 '비속어 논란'으로 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3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달 26∼30일 전국 성인 2천5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1.

  • 文 전 대통령, 감사원 서면조사 요구에 "대단히 무례한 짓"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정수연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감사원으로부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한 서면 조사를 통보받자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고 언급하며 불쾌감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30일 문 전 대통령께 감사원 서면조사 관련 보고를 드렸다"면서 이에 문 전 대통령이 직접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 ‘더부살이’ 뜻 ‘교포·교민’ 용어 쓰지말자

    국회에서 열린 '재외동포포럼'에서 해외 한민족을 부르는 용어를 '재외동포' 또는 '재외한인'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흔히 사용되는 ‘교포’나 ‘교민’은 더부살이의 의미가 있다며 쓰지 말아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