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투어 "10차 대륙횡단 출발"

    푸른 투어(대표 문조)의 대륙횡단 여행단이 23일 오전 LA를 출발했다. 10번째인 이번 여행단은 총 50명 규모로 13박14일 일정으로 미 전역의 주요 지역을 돌아본다. 푸른투어 측은 지금까지 9차에 걸쳐 450여 명이 대륙횡단 여행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5월 눈폭풍에…'

    5월 초·중순 불어닥친 눈폭풍과 우박 탓에 미국 중서부 콜로라도 주 덴버시가 사상 최악의 피해를 봤다. 14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로키마운틴보험정보협회가 이달 들어 덴버 지역에 내린 눈과 우박으로 인한 피해를 집계한 결과 총 산정액이 14억 달러에 달했다.

  • 미국인 65% "주류언론 못믿어" 

    미국인 10명 중 7명에 가까운 비율로 기존 주류 언론의 보도 대부분을 이른바 '가짜 뉴스(fake news)'라고 인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여론조사 전문기관 하버드-해리스가 2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의 응답자가 주류 언론의 뉴스 대부분을 사실로 믿지 않는다고 답했다.

  • 트럼프, 종잡을 수 없는 '김정은 생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말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과 개인 통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위원장에 대해 "핵무기들을 가진 미치광이(madman with nuclear weapons)"이라고 말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3일 보도했다.

  • "담배 필터, 폐암 위험 더 높여"

    타르를 비롯한 담배 연기 속 유해물질을 거르도록 한 필터가 오히려 폐암 발병 위험을 훨씬 더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하이오주립대학 피터 실즈 교수팀은 오늘날 대부분의 담배에 달린 미세구멍 필터가 흡연자의 건강을 더욱 해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국립암연구소저널'(JNCI)에 최신호에 게재했다.

  • '세계적 디자이너' 명성...러시아도 홀렸다.

    LA를 비롯해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유명 한인 패션디자이너 '리디아 신'이 이번엔 러시아 무대에 섰다. 리디아 신 디자이너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러시아 대형예술극장인 페스코(PESCO) 홀에서 열린 미인대회 '미스 프리미어' 선발대회에서 심사위원 10명 중 한 명으로 초청돼 참석했다.

  • "한국산 프리미엄 쌀   미국서 온라인 판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LA지사(지사장 이주표)는 꽃피는아침마을 USA(이하 꽃마USA)의 가바쌀 판매 노하우를 활용하여 '오리지널'이천쌀, 기능성 향미(香米), 유기농 친환경 쌀 등 한국산 프리미엄 쌀 12개 품목을 19일부터 온라인(www.

  • 한인 6명'LA 차세대 리더'뽑혀

    최근 LA 애슬레틱 클업에서 열린 'LA에서 영향력 있는 40세 이하 차세대 리더 40인'행사에서 한인 6명이 초대됐다. 차세대 리더 40인에 선정된 한인은 알버트 이 액티브 USA 수석 부회장, 크리스 고 유나이티드 웨이 디렉터, 카니 정 조 한인가정상담소 소장, 존 이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존 최 에어비앤비 입법담당 매니저, 비비안 김 남가주 한인변호사협회(KABA) 회장 등이다.

  • 김무성, '김포공항 노룩패싱' 도마위…이혜훈 "미스터 컬링"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이 지난 23일 수행원을 쳐다보지 않은 채 여행가방을 밀어 보내는 장면이 포착돼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7일 홀로 일본으로 향했던 김 의원은 전날 오후 여행을 마치고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 조선시대 불상 CT 찍었더니…머리에서 고려 불경 나왔다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남원 실상사 극락전에 안치된 조선시대 건칠불좌상의 머리 안에서 14세기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려시대 불경이 발견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실상사와 불교문화재연구소는 포항 성모병원에서 건칠불좌상을 3D-CT(컴퓨터단층촬영) 장비로 촬영해 뽕나무 종이에 은가루로 쓴 '대반야바라밀다경'을 찾아냈다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