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 마시고 운전했다간…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가 추수감사절 연휴에 음주운전과 안전벨트 착용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 CHP는 교통량이 급증하는 내일(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후 11시 59분까지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고속도로에서 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十匙一飯 십시일반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 자선냄비가 한인타운에 어김없이 등장했다.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1달러의 기적이 만들어지길.

  • 이젠 결혼생활도…'더치페이'시대 

    # 미국 생활 3년째인 김소정(가명·35)씨는 LA 소재 유명 사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직장인인 남편 정현오(가명·38)씨는 주위에서 알아주는 잉꼬 부부다. 하지만 돈과 관련해서는 사정이 다르다. 아파트 렌트비나 자동차 관련 비용 등을 비롯해 대외적 비용은 남편 정씨가 부담한다.

  • 폐경 여성 과음하면  근육량 감소 4.5배

    폐경 여성 중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 감소증 발병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교수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2008년~2011년)에 참여한 폐경 여성 2373명의 음주 행태에 따른 근감소증 발병률을 분석한 결과, 음주 고위험군 여성의 근감소증 발병 위험도가 저위험군보다 4.

  •  술마시고 담배 피면  "훨씬 늙어 보인다"

    절주와 금연을 해야하는 이유가 또 한가지 늘었다. 술을 많이 마시고 담배를 피우면 실제 나이보다 훨씬 늙어 보이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연구팀은 21~93세의 덴마크 성인 1만1500여 명을 대상으로 12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 "X마스 카드, 19일전에 부쳐야…"

    우정국(USPS)은 연말을 맞아 우편물이 몰리며 배송기간이 길어진다며 '2017 연말 우편물 우송 권고 마감일'을 제시했다. USPS는 연말 크리스마스 등 우편물이 제 날짜에 우송되길 원한다면, 일반 배송인 '퍼스트 클래스 메일'(First class mail)은 늦어도 19일까지 우체국에 우편물을 접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 13년간 교수 11명, 학생 성폭행·성희롱 해임

    한인들도 많이 다니는 버클리 음악 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에서 그동안 많은 교수가 성폭행 또는 성희롱으로 해고된 사실이 드러났다. 13일 보스턴 지역지 '보스턴글로브'의 보도에 따르면, 유명 사립대학인 버클리 음대의 로저 브라운 총장은 지난 13년간 총 11명의 교직원이 이같은 이유로 해임됐다고 밝혔다.

  • 미국 1위…1000명당 837대

    인구 대비 자동차가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 한국자동차협회가 세계 111개국 자동차공업협회가 낸 자료를 토대로 1000명당 자동차 대수를 산출한 '세계 자동차 통계 2017'에 따르면, 미국이 인구대비 자동차가 가장 많은 나라로 꼽혔다.

  • [지금 한국선 ] 신혼부부 8% "애 안낳겠다"

    2010~2015년에 결혼한 부부 12쌍 중 1쌍은 자녀 계획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생애주기별 주요 특성 분석'(2015년 기준)에 따르면 이 기간 혼인한 부부 중 기대자녀 수(출생아 수+출산계획자녀 수)가 0명인 부부는 8.

  • 뱅크오브호프,'자선기금'걷기 행사 참가

    뱅크오브호프가 지난 18일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서 열린 '2017 5K 홈워크(HomeWalk)'에 참여, 케빈 김(앞줄 가운데)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가족 200여명이 거리 5킬로미터를 함께 걸었다. 이 행사는 LA카운티의 빈곤과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자선행사로, 매년 1만명 규모의 인원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