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없이도 선해질 수 있다"

    종교가 없이도 도덕성을 갖출 수 있다고 여기는 미국인들이 예년보다 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8일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가 지난 6~7월 약 5000명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개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특히 응답자들의 절반 이상(56%)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이도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답했다.

  • 위내시경 3분이상 봐야 癌 잘 찾는다

    #서울에 사는 김모 씨(43)는 지난해 말 A 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김 씨는 위 내시경을 입안에 넣는 고통보다는 위 검사를 하는 데 걸린 짧은 시간에 깜짝 놀랐다. 위를 보는 시간이 1분여에 그쳤기 때문이다.

  • 拔本塞源 발본색원

    근본을 빼내고 원천을 막아 버린다는 뜻으로, 좋지 않은 일의 근본 원인이 되는 요소를 완전히 없애 버림을 이르는 말. 최근 한국 국회의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일부 기업의 취업 특혜는 언제나 발본색원될까.

  • 美 NBC 방송관계자 방북…왜?

    미국 NBC 방송사 관계자들이 북한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20일 북한 노동신문 등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데이빗 버디 NBC부사장과 일행이 지난 17일 북한 평양을 방문했다 19일 미국으로 되돌아갔다"고 전했다.

  • "핵잠수함에'김정은 참수작전'팀 탑승"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에 투입됐던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6팀(데브그루)이 핵추진 잠수함 미시간호(SSGN 727)를 타고 한국에 들어와 한·미 연합 해상훈련에 참여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참수작전 등 특수전 훈련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LA를 푸르게" KYCC 나무심기 행사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이 19일 LA 한인타운 인근 피코유니언 프로젝트(1153 Valencia St. ) 주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KYCC와 더블트리 호텔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가해 오전 9시부터 3시간에 걸쳐 총 45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 기아, 소비자 신뢰도 역대 최고 

    기아자동차가 소비자 잡지 컨수머리포트의 '2017 자동차 브랜드 신뢰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했다. 반면에 현대차는 작년보다 순위가 3계단 떨어진 10위로 밀려났다. 컨수머리포트가 19일 발표한 연례 자동차 브랜드별 신뢰도 조사에서 기아차는 전체 27개 브랜드 중 작년보다 2계단 오른 3위에 올랐다.

  • 순익'주춤', 자산 14억불 돌파

    태평양은행(행장 조혜영)이 올 3분기 전분기에 비해 순익이 다소 '뒷걸음질'치며 주춤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자산 14억달러를 돌파했다. 19일 태평양은행이 발표한 2017년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태평양은 올 3분기에 '480만달러·주당 35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 '찻자리와 타악기의 만남'

    LA한국문화원은 명원문화재단과 25일 오후 7시 '찻자리와 타악기의 만남' 공연을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마림바 연주와 함께 생활다례와 선다례 시연 등을 공연형식으로 재조명해 보는 행사다. ▶문의:(323)936- 3019.

  •  "내년 대선 출마"

    '러시아의 패리스 힐턴'이라 불리는 한 여성 방송인이 내년 3월로 예정된 러시아 대통령 선거의 후보로 뛰어들어 화제다. 18일 가디언 등에 따르면 러시아의 유명 방송인이자 사교계 명사, 야권 활동가인 크세니야 솝차크(35·사진)가 내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